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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7.0939-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의 묵상 요셉이 자기 형들에게 말합니다.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 50,20에 이르면
#2101김은영15.07.09조회 39 - 2100
김은영15.07.0752-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오늘의 묵상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예수님의 열두 제자단을 구성하였는데, 그들 가운데 마태오는 매국노처럼 지탄을 받던 세리였고, 시몬은 조국
#2100김은영15.07.07조회 52 - 2099
김은영15.07.0637-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 묵상 두 사람이 의견이 달라 다투며 힘을 겨루면, 이긴 사람의 뜻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야곱이 하느님을 이겼으니 그 다음은
#2099김은영15.07.06조회 37 - 2098
김은영15.07.0537-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이곳은 다름 아닌 하느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의 문이로구나. 하늘의 문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야곱은 기약할 수 없는 길을
#2098김은영15.07.05조회 37 - 2097
김은영15.07.0435-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몽골의 첫 신학생이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올해 부제품을 받았고, 두 번째 신학생도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모
#2097김은영15.07.04조회 35 - 2096
김은영15.07.0435-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 묵상 기차를 타고 가는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무신론을 주장하였습니다. 만일 하느님이 계시다면 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 고통이 있을 리가
#2096김은영15.07.04조회 35 - 2095
김은영15.07.0235-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오늘의 묵상 토마스 사도가 예수님의 상처에 과연 손을 넣었을까요, 아니면 넣지 않았을까요? 본문은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가 예수님
#2095김은영15.07.02조회 35 - 2094
김은영15.07.0135-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오늘의 묵상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나를 위하여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느님을 경외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겠다. 늘그막에 얻은 외아
#2094김은영15.07.01조회 35 - 2093
김은영15.06.3036-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야고보 사도는 마귀들도 하느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고 무서워 떤다고 강조하면서 행동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가르치는데(야고 2,
#2093김은영15.06.30조회 36 - 2092
김은영15.06.2936-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오늘의 묵상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그 도시들의 멸망을 바라봅니다. 아브라함은 아무 말을 하지 않습니다
#2092김은영15.06.29조회 36 - 2091
김은영15.06.2835-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에게 맺고 푸는 권한을 주십니다. 가톨릭 교회는 이 말씀을 교도권과 관련하여 교회 권위의 역할에 대한 말씀으로
#2091김은영15.06.28조회 35 - 2090
김은영15.06.2737-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오늘의 묵상 내 목숨 나의 것이니 내 인생 소신껏 마음대로 살다가 목숨이 다하면 미련 없이 떠나겠다고 하면 부모님이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회
#2090김은영15.06.27조회 37 - 2089
김은영15.06.2636-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어차피 모든 부탁을 다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 어떤 부류의 청을 들어주십니까? 어제 복음에서 치유를 받은 사람
#2089김은영15.06.26조회 36 - 2088
김은영15.06.2536-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산상 설교를 마치신 예수님께서 나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이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가 죽은 다음에 갈 수
#2088김은영15.06.25조회 36 - 2087
김은영15.06.2437-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오늘의 묵상 독서에서 자식을 낳지 못하는 사라이는 자기 여종인 하가르를 통하여 남편 아브람에게 아이를 낳아 주려고 합니다. 사라이의 태도는 함무
#2087김은영15.06.24조회 37 - 2086
김은영15.06.2335-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오늘의 묵상 세례자 요한의 설교를 듣고 모든 사람이 그를 훌륭한 예언자로 생각하고 있을 때, 자기는 종말에 나타나기로 한 엘리야가 아니고, 예언
#2086김은영15.06.23조회 35 - 2085
김은영15.06.2235-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오늘의 묵상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 성경 공부 과제물로 제출한 글에 좁은 문, 좁은 길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문이 넓다 해도 수많은 사람이
#2085김은영15.06.22조회 35 - 2084
김은영15.06.2236-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오늘의 묵상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길 사람 속보다 더 알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자
#2084김은영15.06.22조회 36 - 2083
김은영15.06.2136-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는 폭풍과 바다와 풍랑 등이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말씀의 식탁 주제는 이러한 내용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느님 이라고
#2083김은영15.06.21조회 36 - 2082
김은영15.06.2036-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는 자랑하려고 하면 자랑할 것이 참으로 많은 사람이었지만 일생 동안 자기 몸을 찔러 대는 가시 때문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2082김은영15.06.20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