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5. 7. 6. 오후 8: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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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두 사람이 의견이 달라 다투며 힘을 겨루면, 이긴 사람의 뜻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야곱이 하느님을 이겼으니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야곱은 물을 건너가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겨룹니다. 물을 건너가는 것이 싫고 두려운 것이 야곱의 심정이고, 그가 물을 건너가야 한다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야곱에게 도전장을 던지십니다. 야곱이 택할 수 있는 첫 번째 길은 회피하고 도망치는 것입니다. 씨름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야곱은 물을 건너가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느님을 피하여,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하느님과 겨루어 이겼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야곱이 진 것이지요. 두 번째 길은 하느님을 붙잡고 씨름하는 것, 끝까지 놓아 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저에게 축복해 주시지 않으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 야곱은 다른 길을 찾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 점점 더 억센 힘으로 그를 치신다 해도, 그 하느님의 공격을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해서 야곱은 하느님과 겨루어 이깁니다. 두려움에 떨면서 밤을 지새우게 만드시는 하느님의 뜻 앞에서 야곱은 끝까지 버티어 냅니다. 그 하느님의 뜻을 내던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받아 안는 것, 이것이 하느님을 이기는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하느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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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15.07.09조회 38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15.07.07조회 51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5.07.06조회 37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15.07.05조회 37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15.07.04조회 34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15.07.04조회 35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15.07.02조회 35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15.07.01조회 35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15.06.30조회 36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15.06.29조회 36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5.06.28조회 35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5.06.27조회 36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15.06.26조회 35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15.06.25조회 35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15.06.24조회 37그의 이름은 요한이다.15.06.23조회 34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15.06.22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