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2302박기수17.01.26306-
기쁨
모니카씨 덕분에 우리카페가 살아있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2302박기수17.01.26조회 306 - 2301
김은영16.01.2431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신약 성경은 바오로 사도의 회심에 대하여 세 번씩이나 전해 줍니다. 그만큼 획기적이고 중요한 사건이었던 것이지요. 이천 년이 지난
#2301김은영16.01.24조회 315 - 2300
김은영16.01.23649-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의 묵상 유배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에게 에즈라가 율법서를 읽어 줄 때, 백성은 그 말씀을 들으며 울었습니다. 그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과거의
#2300김은영16.01.23조회 649 - 2299
김은영16.01.22345-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의 묵상 기량이 뛰어나고 막강한 경쟁 팀과 축구 결승전 날짜가 잡혔는데, 상대편의 가장 뛰어난 선수가 부상을 당하여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2299김은영16.01.22조회 345 - 2298
김은영16.01.2130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는 왜, 어떤 목적에서 사도들을 부르셨을까요? 오늘 복음은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
#2298김은영16.01.21조회 304 - 2297
김은영16.01.20290-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오늘의 묵상 조금은 엉뚱한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예수님께서 병을 치유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여러 곳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와 예수님을 따라다닙니
#2297김은영16.01.20조회 290 - 2296
김은영16.01.1943-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의 묵상 전쟁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 주님께 달린 일이 전쟁뿐이겠습니까? 전쟁이 주님께 달린 일일 때에는, 골리앗이 아무리 키가 크고 힘이
#2296김은영16.01.19조회 43 - 2295
김은영16.01.184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오늘의 묵상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법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율법 이전에 사람이 먼
#2295김은영16.01.18조회 43 - 2294
김은영16.01.1769-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묵상하는 사무엘기 상권의 이 단락은, 사울의 일생에서 일대 전환점을 제공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첫 임금으로
#2294김은영16.01.17조회 69 - 2293
김은영16.01.1643-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서 공관 복음이 전하지 않는 일곱 가지 기적을 표징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전하는
#2293김은영16.01.16조회 43 - 2292
김은영16.01.1541-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군중을 가르치실 때, 레위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
#2292김은영16.01.15조회 41 - 2291
김은영16.01.1445-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묵상 유다인들은 많은 병이 죄에서 비롯된다고 믿었고,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은 하느님께만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사
#2291김은영16.01.14조회 45 - 2290
김은영16.01.1345-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당신께서 행하신 치유에 관한 소문을 듣고 몰려드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게 분명합니다. 사람
#2290김은영16.01.13조회 45 - 2289
김은영16.01.1244-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오늘의 묵상 사무엘기의 제목이 왜 사무엘기일까요? 너무 엉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왜 다윗기가 아닐까요? 사무엘은 사무엘기 상권의 전반부에서 주로
#2289김은영16.01.12조회 44 - 2288
김은영16.01.114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오늘의 묵상 바빌론 유배 때부터 유다인 남자 열 명 정도가 모여 사는 곳에서는 회당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회당에서 드리는 예배는 기도와 시편
#2288김은영16.01.11조회 44 - 2287
김은영16.01.1049-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의 묵상 연중 시기를 시작하는 첫날, 회개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새삼스럽습니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
#2287김은영16.01.10조회 49 - 2286
김은영16.01.0949-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 당시에 사해 부근의 쿰란에는 독실한 마음으로 수계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오늘날의
#2286김은영16.01.09조회 49 - 2285
김은영16.01.0849-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오늘의 묵상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을 성경에서 자주 만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죄와 잘못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요. 상대방을 무너뜨
#2285김은영16.01.08조회 49 - 2284
김은영16.01.0748-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단한 믿음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만한 높이의 믿음에 도달할 수 있을까
#2284김은영16.01.07조회 48 - 2283
김은영16.01.0667-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의 묵상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계명은 사랑의 계명입니다. 여러분도 정말 힘겹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느님의 말씀에
#2283김은영16.01.06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