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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9.0638-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오늘의 묵상 유다교 묵시 문학에서 신비 는 처음부터 하느님께서 갖고 계시지만 사람들에게는 감추어져 있는 인간 역사의 계획을 가리킵니다. 한편 헬
#2161김은영15.09.06조회 38 - 2160
김은영15.09.0539-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
오늘의 묵상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습니다. 유아 세례 예식 중에 신앙의 귀, 마음의 귀를
#2160김은영15.09.05조회 39 - 2159
김은영15.09.0438-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오늘의 묵상 안식일과 관련하여 예수님과 바리사이들이 충돌하는 장면이 복음서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안식일 계명을 고집하는 바리사이들이 아주 완고한
#2159김은영15.09.04조회 38 - 2158
김은영15.09.0339-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개종하여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콜로새 신자들 가운데서는 믿음의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다인들이 축제일과 안식
#2158김은영15.09.03조회 39 - 2157
김은영15.09.0237-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오늘 복음을 이해하는 데 실마리가 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고기잡이는 베드로가 소명을 받은 사도의 직분을
#2157김은영15.09.02조회 37 - 2156
김은영15.09.0138-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카파르나움에서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외딴곳에 계신 그분을 발견하고서는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 하고 매달립니다. 그러나
#2156김은영15.09.01조회 38 - 2155
김은영15.08.3142-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종말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바로 구원의 때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테살로니카 신자들은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초기
#2155김은영15.08.31조회 42 - 2154
김은영15.08.3053-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말씀하신 내용이 복음서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를 통하여 각 복음서의 주된 관심사가 무엇인가
#2154김은영15.08.30조회 53 - 2153
김은영15.08.2966-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오늘의 묵상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부정한 손으로 음식을 먹는 제자들을 두둔하신 것이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전통을
#2153김은영15.08.29조회 66 - 2152
김은영15.08.2845-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평소에 헤로데는 세례자 요한의 설교는 싫어하였지만, 진리 편에서 말하는 그에게 강렬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헤로디아의
#2152김은영15.08.28조회 45 - 2151
김은영15.08.2751-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성전이 파괴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스승님의 재림과 세상 종말의 표징은 어떤
#2151김은영15.08.27조회 51 - 2150
김은영15.08.2646-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묵상 테살로니카 1서는 박해를 견디면서 믿음을 굳건히 지켜 나가는 신자들을 격려하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유다교 묵시 문학은 세상
#2150김은영15.08.26조회 46 - 2149
김은영15.08.2540-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오늘의 묵상 텔레비전에서 우리는 여러 종류의 커피 광고를 만나는데, 그 광고에 출연한 모델이 보통 때에도 그 커피가 다른 커피보다 맛있고, 그래
#2149김은영15.08.25조회 40 - 2148
김은영15.08.2441-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게 불행을 선언하셨습니다. 역사적으로 바리사이들은 유다 마카베오 시대의 하시딤(경건한 사람
#2148김은영15.08.24조회 41 - 2147
김은영15.08.2348-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 앞부분에서는 와서 보라. 는 초대가 이어집니다. 당신을 따르려는 세례자 요한의 두 제자에게 예수님께서 와서 보라. 고 하
#2147김은영15.08.23조회 48 - 2146
김은영15.08.2268-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는 다른 신이 아닌 주님만을 섬기겠다고 약속합니다. 다음 장면에서 여호수아는 거룩하신 하느님, 우상을 용납하지
#2146김은영15.08.22조회 68 - 2145
김은영15.08.2158-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묵상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당시 지도층에 속하는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들의 위선을 질타하실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145김은영15.08.21조회 58 - 2144
김은영15.08.2043-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 룻기는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줍니다. 모압 땅 친족에게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홀로 남은 시어머니 곁에 남을 것인
#2144김은영15.08.20조회 43 - 2143
김은영15.08.1942-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오늘의 묵상 코헬렛은 서원을 하고 채우지 않는 것보다 서원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5,4)고 충고하고, 벤 시라는 서원을 하기 전에 자신을
#2143김은영15.08.19조회 42 - 2142
김은영15.08.1855-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오늘의 묵상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고 전함으로써 복음서 저자는 우리가 이 본문을 비유로 읽고 묵상하도록 안
#2142김은영15.08.18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