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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12.1640-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오늘의 묵상 어렸을 때는 마태오 복음 1장에 실린 예수님의 족보를 들으면, 그저 예수님께서 가장 훌륭한 집안 출신이구나. 하고 생각하였는데, 아
#2262김은영15.12.16조회 40 - 2261
김은영15.12.1539-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오늘의 묵상 하늘은 이슬비처럼 의인을 내려 다오. 대림 시기의 전통적인 성가인 『가톨릭 성가』 94번의 첫 마디인데, 이 성가의 가사는 거의 이
#2261김은영15.12.15조회 39 - 2260
김은영15.12.1453-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실 때 오른쪽에 달렸던 강도가 생각납니다. 어쩌면 일생 동안 나쁜 짓을 했을 이 강도는 예수님, 선생님의
#2260김은영15.12.14조회 53 - 2259
김은영15.12.1340-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12/14) 십자가의 요한 성인은 1542년 스페인 아빌라의 폰티베로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극심한 가난
#2259김은영15.12.13조회 40 - 2258
김은영15.12.1241-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의 묵상 오늘 전례 말씀은 모두 어떤 때 를 암시하면서 우리가 기뻐해야 할 충분한 이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바니야 예언자는 시온에게 기뻐
#2258김은영15.12.12조회 41 - 2257
김은영15.12.1137-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오늘의 묵상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전에도, 남왕국 유다가 멸망하기 전에도, 예수님께서 오시기 직전에도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려두지 않으
#2257김은영15.12.11조회 37 - 2256
김은영15.12.1036-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인간 사회와 격리된 광야에서 단식하며 고행을 하던 세례자 요한은 마귀가 들렸다고 험담하며 배격하였고, 모든
#2256김은영15.12.10조회 36 - 2255
김은영15.12.0938-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두려워하지 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이사야 예언서 제2부(40―55장)에는 매우 아름답고 심오한 말씀들이
#2255김은영15.12.09조회 38 - 2254
김은영15.12.0835-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오늘의 묵상 야곱아, 네가 어찌 이런 말을 하느냐?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 이렇게 이야기하느냐? 나의 길은 주님께 숨겨져 있고, 나의 권리는 나
#2254김은영15.12.08조회 35 - 2253
김은영15.12.0736-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오늘의 묵상 제2독서 말씀에서는 비슷한 표현들이 되풀이됩니다. 짧은 한 단락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가 세 번이나 반복되고, 그 밖에도 예수 그
#2253김은영15.12.07조회 36 - 2252
김은영15.12.0637-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어제에 이어 길에 대한 표상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귀향길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사야서 35장은 특수한 본문이지요. 위치상으로는 이사야
#2252김은영15.12.06조회 37 - 2251
김은영15.12.0535-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의 묵상 흔히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은 서로 대조되는 인물로 소개합니다만, 사실 세례자 요한만큼 예수님과 공감할 수 있는 분도 드물 것입니다.
#2251김은영15.12.05조회 35 - 2250
김은영15.12.0436-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 당신 백성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모두 고쳐 주십니다. 마음이
#2250김은영15.12.04조회 36 - 2249
김은영15.12.0335-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오늘의 묵상 다윗의 자손이시여! 하면서 눈먼 사람 둘이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러 옵니다. 메시아 대망 사상에 따라 다윗의 자손 은 이스라엘이 오래
#2249김은영15.12.03조회 35 - 2248
김은영15.12.0238-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여러 나라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사시는 분들이 미지의 세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의 신앙을 더 분명하게 의식하고 생활하게 된다고
#2248김은영15.12.02조회 38 - 2247
김은영15.12.0136-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구약 성경에서 새로운 임금이 등극할 때처럼, 메시아가 오시면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
#2247김은영15.12.01조회 36 - 2246
김은영15.11.3035-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오늘의 묵상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이스라엘은 장차 올 메시아가 어떤 분이신지를 서서히 알게 되는데, 그 출발점은 임금이었습니다. 훌륭한 임금을
#2246김은영15.11.30조회 35 - 2245
김은영15.11.2935-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베드로와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 등, 첫 제자들의 직업이 어부였다는 사실이 눈길을 끕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그물질
#2245김은영15.11.29조회 35 - 2244
김은영15.11.2835-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오늘의 묵상 어제는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치는 날이었고 오늘은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대림 시기의 첫날인데, 어제와 오늘 복음이 같습니다
#2244김은영15.11.28조회 35 - 2243
김은영15.11.2736-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오늘의 묵상 한 주간 동안 다니엘서를 묵상하였습니다. 오늘 독서에서는 다니엘서가 어떤 시대를 배경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2243김은영15.11.2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