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2015. 12. 1. 오후 8: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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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구약 성경에서 새로운 임금이 등극할 때처럼, 메시아가 오시면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분이야말로 우리가 희망을 걸었던 주님이시다. 이분의 구원으로 우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하고 선포하면서 하느님께 제사를 올리고 잔치를 베풀 것입니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당신을 따르는 백성을 가엾이 여기셨을 뿐 아니라, 빵 일곱 개로 군중을 배불리 먹이시고 잔치를 베푸셨습니다. 빵의 기적은 예수님께서 당신 신성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우리는 결코 이 기적을 일으킬 수 없다고 생각하시겠죠. 그러나 이 기적의 출발점은 “저 군중이 가엾구나.” 하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마음, 자비였습니다. 이사야서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우는 이의 눈물을 닦아 주시는 분,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며 “이분이야말로 우리가 희망을 걸었던 주님이시다.” 하고 고백합니다. 가엾이 여기는 마음, 노력만 한다면 우리도 이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쩌면, 굶주린 이에게 음식을 주는 것보다는 그를 진정으로 가엾게 여기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지니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의 고통을 가엾이 여기고 그의 부족함을 참아 주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기적이 아닐까요?
-출처 매일 미사-
♬ 희망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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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15.12.03조회 3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5.12.02조회 38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5.12.01조회 36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15.11.30조회 35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5.11.29조회 35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15.11.28조회 35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15.11.27조회 36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15.11.26조회 35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15.11.25조회 36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15.11.24조회 36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15.11.23조회 42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15.11.22조회 38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15.11.21조회 35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15.11.20조회 35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15.11.19조회 37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15.11.18조회 35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15.11.17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