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5. 12. 3. 오후 9: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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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다윗의 자손이시여!” 하면서 눈먼 사람 둘이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러 옵니다. 메시아 대망 사상에 따라 “다윗의 자손”은 이스라엘이 오래 전부터 기다려 온 메시아를 가리키는데, 평범하게 길을 가시는 예수님께서 바로 그분이심을 그들은 알아봅니다. 오늘 독서 말씀대로, 귀먹은 이들이 듣게 되고 눈먼 이들이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구원의 완성을 나타내는 표지이기에, 그분께서 다윗의 자손 메시아시라면 자기들의 눈을 뜨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요한이 예수님께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하고 물었을 때에 예수님께서도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 하고 대답하셨습니다(마태 11,2-6 참조). 이제 더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이 이미 성취되고 있습니다. 대림 시기에 우리는 이미 오신 그분을 기억하고 장차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립니다. 우리의 눈멂, 우리의 가난함, 우리의 어리석음, 그 모든 것은 다른 어떤 이를 통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됩니다. 그분을 알아보았던 두 눈먼 이들처럼,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오직 그분께만 매달리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출처 매일 미사-
♬ 한 눈 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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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15.12.05조회 34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15.12.04조회 35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15.12.03조회 3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5.12.02조회 37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5.12.01조회 35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15.11.30조회 34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5.11.29조회 35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15.11.28조회 34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15.11.27조회 35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15.11.26조회 34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15.11.25조회 35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15.11.24조회 35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15.11.23조회 41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15.11.22조회 37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15.11.21조회 34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15.11.20조회 34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15.11.19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