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7개의 글
- 67손석성12.06.0236-
로사리오 성모 복사단 창단[4]
우리 동기님들 안녕들 하셨나요? 그러하질 못한 것 같으네요. 못처럼 홈피에 들어오니 거의 불꺼진 창들이고 모든 분들이 많이 바쁘셨나봐요~ 그동안
#67손석성12.06.02조회 36 - 66
김은영12.05.3122-1987 인간 이병철 "신이 인간 사랑했다면 왜…"
1987 인간 이병철 신이 인간 사랑했다면 왜 [중앙일보] 입력 2011.12.17 05:00 / 수정 2011.12.17 08:59 천국 가기
#66김은영12.05.31조회 22 - 65김은영12.05.1231-
놀면서 선교한다~[4]
- 하느님의 선택된 자녀들로서 주님의 뜻을 충실히 이행하는 자로서 세상에 참된 구원을 전하자 - 우리 레지오단원들은 거의 60-70대로 구성되어
#65김은영12.05.12조회 31 - 64김은영11.04.1217-
북한의 기독교인들,,,[1]
북한의 기독교인들 ..... 목이 메입니다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은총으로 96년
#64김은영11.04.12조회 17 - 63
김은영11.03.0518-예수믿으미에서 예수따르미로
한완상 한국교회여 낮은 곳에 서라 연합뉴스 입력 : 2009.08.12 11:23 한완상 전 부총리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63김은영11.03.05조회 18 - 62김은영11.01.0418-
독일 신부가 영상으로 기록한 '1925년의 조선'3
2,Korean History Channel.- 독일 신부가 영상으로 기록한 '1925년의 조선'3 3,Korean History Channel
#62김은영11.01.04조회 18 - 61김은영11.01.0413-
1, Korean History Channel.- 독일 신부가 영상으로 기록한 '1925년
1, Korean History Channel.- 독일 신부가 영상으로 기록한 '1925년의 조선'2 착한 남자, 그의 이름은 노르베르트 베버.
#61김은영11.01.04조회 13 - 60김은영10.12.2024-
4대강 사업 贊·反은 신앙문제 아니다 추기경 발언, 사목적(司牧的) 고뇌 잘 드러나
4대강 사업 贊 反은 신앙문제 아니다 추기경 발언, 사목적(司牧的) 고뇌 잘 드러나 이한수 기자 hsle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
#60김은영10.12.20조회 24 - 59김은영10.12.1623-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아래의 글은 14일 아침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서울대교구 안충석 신부님과의 전화 대담 내용 원문입니다. 역시 참고 바랍니다.
#59김은영10.12.16조회 23 - 58김은영10.12.1423-
성염 전 주교황청 대사 -정 추기경, 주교단 공동합의 깨뜨려 용퇴 요구 불러-
최근 정 추기경님의 4대강 발언으로해서 교회 안팎으로 좀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염 전 바티칸 한국대사께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아주 좋은
#58김은영10.12.14조회 23 - 57김은영10.11.0120-
위령성월, 추사이망, 위령의 날
위령성월, 추사이망, 위령의 날 위령성월(慰靈聖月) 가톨릭 신자들은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나아감으로 보고 있기에 다른 이들보다
#57김은영10.11.01조회 20 - 56
김은영10.10.2212-징조에 민감하라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제 29 주간 금요일 - 징조에 민감하라 얼마 전 한 젊은이가 사회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고시원
#56김은영10.10.22조회 12 - 55김은영10.10.229-
분열을 일으키러왔다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제 29 주간 목요일 - 분열을 일으키러왔다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
#55김은영10.10.22조회 9 - 54김은영10.10.2215-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제 29 주간 수요일 -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길을
#54김은영10.10.22조회 15 - 53김은영10.10.1716-
연중 28주간 토요일 - 작지만 큰 신앙고백, ‘성호경’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28주간 토요일 - 작지만 큰 신앙고백, 성
#53김은영10.10.17조회 16 - 52김은영10.10.1614-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제 28 주간 금요일 -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
#52김은영10.10.16조회 14 - 51김은영10.10.1512-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중 제 28 주
#51김은영10.10.15조회 12 - 50
김은영10.10.0818-삶이 잔인할지라도…
밀레(1814-75) 만종(L'Angelus) 캔버스에 유채 55.5 66㎝ 1857 1859년 루브르박물관 트라피스트에서 보내는 2007년 9
#50김은영10.10.08조회 18 - 49
김은영10.07.2120-새 샘물 ! 새 인간 !
지거쾨더 야곱의 우물가의 여인 새 샘물 ! 새 인간 ! 한 여인이 우물가에 서있습니다. 깊은 목마름으로 초췌해진 얼굴, 목마름을 해갈할 곳도,
#49김은영10.07.21조회 20 - 48
김은영10.07.1723-신자가 너무 많아.. 3%만 되어야 소금 역할
신자가 너무 많아.. 3%만 되어야 소금 역할 [교회는 누구인가] 2010년 07월 12일 (월) 08:39:40 지요하 어둠이 걷히지 않은 새
#48김은영10.07.17조회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