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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7.2835-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의 묵상 성경에 따르면, 라자로와 그의 동생 마르타와 마리아는 예수님을 자기 집에 자주 초대할 정도로 주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는데,
#2121김은영15.07.28조회 35 - 2120
김은영15.07.2736-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의 묵상 탈출기 32―34장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의 되찾은 아들의 비유 에 해당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
#2120김은영15.07.27조회 36 - 2119
김은영15.07.2637-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오늘의 묵상 마태오 복음 13장에는 하늘 나라에 관한 일곱 개의 비유가 들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난 주간에 묵상한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2119김은영15.07.26조회 37 - 2118
김은영15.07.2537-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오늘의 묵상 일반적으로 음식을 준비할 때 대부분의 주부들은 양을 조절하여 음식을 남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실수로 음식의 양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
#2118김은영15.07.25조회 37 - 2117
김은영15.07.2471-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술잔을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가 아주 쉽습니다. 내 앞에 있는 잔은 내가 마실 분량입니다
#2117김은영15.07.24조회 71 - 2116
김은영15.07.2337-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묵상 여러 해 전 밭에 콩을 심었습니다. 검은 비닐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에 세 알씩 넣으면 되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그 콩을 심은
#2116김은영15.07.23조회 37 - 2115
김은영15.07.2237-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참 이상합니다. 강론이나 강의를 하다가 예화를 들면서 설명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그것은 청중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입
#2115김은영15.07.22조회 37 - 2114
김은영15.07.2136-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오늘의 묵상 연인이 곁에 있지 않기에 밤새도록 성읍을 돌아다니며 야경꾼들에게 내가 사랑하는 이를 보셨나요? 하고 묻는 여인은 분명 사랑에 눈먼
#2114김은영15.07.21조회 36 - 2113
김은영15.07.2054-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는 화답송까지 이어서 읽고 묵상해야 본문이 완결됩니다. 여기서 루카 17,11-19의 단락이 떠오릅니다. 나병 환자 열 사
#2113김은영15.07.20조회 54 - 2112
김은영15.07.1936-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유다인들은 하느님의 사자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기적을 요구하곤 하였습니다. 이처럼 지금
#2112김은영15.07.19조회 36 - 2111
김은영15.07.1863-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오늘의 묵상 예레미야 예언자가 예고한 대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착한 목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복음에서 제자들은 첫 번째 전교 여행을 마
#2111김은영15.07.18조회 63 - 2110
김은영15.07.1734-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2110김은영15.07.17조회 34 - 2109
김은영15.07.1636-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의 묵상 어제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마태 11,29)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멍에는 유다교에서 가르침, 특히
#2109김은영15.07.16조회 36 - 2108
김은영15.07.1543-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오늘의 묵상 나는 있는 나다. 하느님의 이름을 왜 알려고 하십니까? 이 말이 너무 도전적으로 들리신다면, 다른 상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본당에
#2108김은영15.07.15조회 43 - 2107
김은영15.07.1447-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어제 독서에서 모세는 좌절과 실패를 뼈저리게 체험했습니다. 동포를 위한 열정과 정의감은 있었으나 아직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지 않은
#2107김은영15.07.14조회 47 - 2106
김은영15.07.1364-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오늘의 묵상 카파르나움은 예수님께서 주로 활동하신 갈릴래아의 마을로서, 지금도 베드로 장모의 집으로 추정되는 집이 있는데, 주변 풍광이 아름답고
#2106김은영15.07.13조회 64 - 2105
김은영15.07.1271-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아주 간단합니다. 길을 가다가 네거리를 만났을 때 오른쪽 길과 왼쪽 길을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넓은 시각
#2105김은영15.07.12조회 71 - 2104
김은영15.07.1181-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오늘의 묵상 타당하고 옳은 말인 줄은 잘 알지만 듣고 싶지 않은 말들이 있습니다. 아마츠야는 아모스가 전하는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더욱이 남왕
#2104김은영15.07.11조회 81 - 2103
김은영15.07.1038-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창세기의 마지막 단락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독서 마지막 부분에서 생략된 창세 50,26의 말씀을 설명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요
#2103김은영15.07.10조회 38 - 2102
김은영15.07.0934-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오늘의 묵상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가 세상의 제자들을 능가하려고 그들보다 더 강
#2102김은영15.07.09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