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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5.3049-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오늘의 묵상 콜럼버스의 달걀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해답을 보면 모두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답을 찾아내려면 세상을 한 바퀴 돌아야 할
#2061김은영15.05.30조회 49 - 2060
김은영15.05.2935-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시복 미사를 봉헌한 이후 오늘 첫 번째로 이 복자들의 기념일을 지냅니다. 지난해 8월 16일
#2060김은영15.05.29조회 35 - 2059
김은영15.05.2832-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남들이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는데도 바르티매오는 왜 소리를 질렀을까요? 예수님께서 예리코를 떠나실 때 제자들과 많은 군중이 뒤따르고
#2059김은영15.05.28조회 32 - 2058
김은영15.05.2736-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마르코 복음은 예수님의 일생을 십자가의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을 향한 여정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2058김은영15.05.27조회 36 - 2057
김은영15.05.2635-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벤 시라는 기꺼운 마음으로 능력껏 바치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는 일곱 배로 갚아 주시리라고 가르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 때문에, 또
#2057김은영15.05.26조회 35 - 2056
김은영15.05.2533-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오늘의 묵상 부자도 하느님 나라에 어렵지 않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마음이 참 편안할 것 같은데, 그렇게 말씀하
#2056김은영15.05.25조회 33 - 2055
김은영15.05.2433-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오늘의 묵상 계절의 변화는 참으로 신비스럽습니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대자연은 더욱 신비스럽습니다. 봄이 되면 겨우내 죽었던 것처럼 보이던 나무
#2055김은영15.05.24조회 33 - 2054
김은영15.05.2333-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오늘의 묵상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혹시라도 예수님께서 내가 아닌 다른 제자를 특별히 총애하신다고 해도 그것은 나
#2054김은영15.05.23조회 33 - 2053
김은영15.05.2243-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오늘의 묵상 부활 시기가 끝나 가고 있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부활 시기의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면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내용이 있습니다.
#2053김은영15.05.22조회 43 - 2052
김은영15.05.2140-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거룩하신 아버지,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신 예수님의 이 기도는 교회 일치 운동에서 자주 인용되는 말씀이
#2052김은영15.05.21조회 40 - 2051
김은영15.05.2042-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친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저희 가족을 한 사람씩 따로 부르시고는 우리 집안에 믿을 사람은 너밖에 없단다. 하고 말씀하셨다는
#2051김은영15.05.20조회 42 - 2050
김은영15.05.1951-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의 밀레토스 설교를 묵상하다 보면 늘 부러움을 느낍니다. 모든 것을 남김없이 다 내어 주었기에 아쉬울 것도 후회할 것도
#2050김은영15.05.19조회 51 - 2049
김은영15.05.1833-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오늘의 묵상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오늘 복음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언젠가 학생들과 피정을 하면서 이 구절을 큰 글씨로 써
#2049김은영15.05.18조회 33 - 2048
김은영15.05.1734-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오늘의 묵상 복음을 살펴보면 승천이 주님의 부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독서 에페소서의 심오한 가르침을 깊이
#2048김은영15.05.17조회 34 - 2047
김은영15.05.1635-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오늘의 묵상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 지도층은 사도들과 순회 설교가들과 선교사들로 구성되었는데, 이들은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계속 격려하고
#2047김은영15.05.16조회 35 - 2046
김은영15.05.1535-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인사 명령을 받고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근무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머물기 힘든 곳, 빨리 떠나고 싶은 곳이 있게 마련입니다. 바
#2046김은영15.05.15조회 35 - 2045
김은영15.05.1434-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오늘의 묵상 부부든 신앙 공동체든, 혈육을 나눈 부모 형제가 아닌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공동체를 이룬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
#2045김은영15.05.14조회 34 - 2044
김은영15.05.1333-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의 그 유명한 아레오파고스 설교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설교는 다른 문화와 대화하려는 자세를
#2044김은영15.05.13조회 33 - 2043
김은영15.05.1234-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수난사 (18―19장) 바로 전에 그분의 고별사 (13―17장)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께서
#2043김은영15.05.12조회 34 - 2042
김은영15.05.1155-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의 복음 선포의 특징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됩니다. 그는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지역을 찾아가서 선교하고, 노동을 하면서
#2042김은영15.05.1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