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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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5.1054-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오늘의 묵상 정성을 다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지 않은 선물을 준비하면서, 그 안에 담긴 사랑과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경험들이
#2041김은영15.05.10조회 54 - 2040
김은영15.05.0953-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오늘의 묵상 어떤 곳에 복음을 전하러 간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하느님의 뜻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오늘 독서를 묵상하면서
#2040김은영15.05.09조회 53 - 2039
김은영15.05.0836-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오늘의 묵상 성령과 우리는 이렇게 결정하였습니다. 하고 신자들에게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도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
#2039김은영15.05.08조회 36 - 2038
김은영15.05.0759-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오늘의 묵상 할례 문제에 관한 토론이 이어지는데, 오늘 독서는 오랜 논란 이 있었다고 짤막하게 전합니다. 하지만 이 단락에서는 바오로 사도의 발
#2038김은영15.05.07조회 59 - 2037
김은영15.05.0638-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묵상 어제 독서에서 안티오키아로 돌아온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것을 보고하였습니다. 바오로
#2037김은영15.05.06조회 38 - 2036
김은영15.05.0544-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오늘의 묵상 예비 신자들의 입교 동기 일 순위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오늘 복음을 읽어 드리면 예비 신자 교리
#2036김은영15.05.05조회 44 - 2035
김은영15.05.0337-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와 내일 독서의 앞부분을 이어서 묵상하면 두 부분의 대조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오늘 독서에서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자
#2035김은영15.05.03조회 37 - 2034
김은영15.05.0240-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묵상 내 안에 머물러라. 피정 집이나 성체 조배실 같은 곳에 특히 잘 어울리는 말씀입니다. 그러한 곳이 바로 우리가 주님 안에 머물면서
#2034김은영15.05.02조회 40 - 2033
김은영15.05.0234-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 시대로부터 이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유다인들이 그토록 기다려 온 메시아를 알아보지도 받아들이지도 않는 상황을 도저히 이해할
#2033김은영15.05.02조회 34 - 2032
김은영15.04.3033-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오늘의 묵상 노동자의 수호성인으로 추앙받을 수 있는 분들은 많습니다. 요셉이 목수였다면 베드로는 어부였고 바오로는 천막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2032김은영15.04.30조회 33 - 2031
김은영15.04.3033-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을 전하는 제자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그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
#2031김은영15.04.30조회 33 - 2030
김은영15.04.2933-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오늘의 묵상 사도행전이 이제 전환점을 맞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이제 이방인에 대한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2030김은영15.04.29조회 33 - 2029
김은영15.04.2734-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 5―10장에서는 예수님께서 구약 시대부터 지내 오던 축제들과 관련하여 가르침과 표징을 보여 주시기 때문에, 어떤 축제가
#2029김은영15.04.27조회 34 - 2028
김은영15.04.2734-나는 양들의 문이다.
오늘의 묵상 우리는 모두 유다인이 아닌 이방인입니다. 그러니 베드로나 예루살렘 신자들보다 코르넬리우스의 처지에서 다음 얘기를 이해하는 것이 더
#2028김은영15.04.27조회 34 - 2027
김은영15.04.2634-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에는 예수님께서 나는 문이다. , 나는 길이다. , 나는 세상의 빛이다. 는 형식으로 나는 이다. 라는 표현이 여러 차례
#2027김은영15.04.26조회 34 - 2026
김은영15.04.2533-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40년간 성경을 가르치신 교수 신부님이 퇴임을 앞두고 개교기념일 미사 강론에서 학생들에게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성경은 하느님의
#2026김은영15.04.25조회 33 - 2025
김은영15.04.2439-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오늘의 묵상 어떤 일에 적합한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리저리 재 보고 나서,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저 사람은 저래서
#2025김은영15.04.24조회 39 - 2024
김은영15.04.2341-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오늘의 묵상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이 구절에서 사용된 이끌다 라는 단어는 멀리서 인도한다는
#2024김은영15.04.23조회 41 - 2023
김은영15.04.2237-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사
#2023김은영15.04.22조회 37 - 2022
김은영15.04.2043-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오늘의 묵상 성전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을 하였다고 최고 의회에 끌려온 스테파노가 지혜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선포합니다.
#2022김은영15.04.20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