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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6.1938-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가 많은 사람이 속된 기준으로 자랑하니 라고 계면쩍어하면서 말을 시작하지만, 사실 오늘날에도 우리 주변에는 속된 기준으로
#2081김은영15.06.19조회 38 - 2080
김은영15.06.185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늘의 묵상 우리말에서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아버지 라는 표현을 꼭 나와 너 의 아버지가 아닌 경우에도 쓰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 라는
#2080김은영15.06.18조회 54 - 2079
김은영15.06.1737-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자선과 기도와 단식은 유다인들이 속죄를 하려고 자주 실천하던 3대 신심 행위로 손꼽히는 것이었습니다.
#2079김은영15.06.17조회 37 - 2078
김은영15.06.1638-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의 묵상 지난해 여름 수도 생활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날마다 여러 주제로 조별 나눔을 했습니다. 하루는 정결 서원에 대하여 나누다가, 공동
#2078김은영15.06.16조회 38 - 2077
김은영15.06.1538-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말씀을 잘못 이해하면, 사랑하려면 무조건 양보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심지어 악한 자에게
#2077김은영15.06.15조회 38 - 2076
김은영15.06.1439-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오늘의 묵상 바빌론에서 유배 생활을 하고 있는 유다 민족에게 구원에 대한 희망과 약속의 말씀이 에제키엘 예언자를 통하여 선포됩니다. 향백나무 새
#2076김은영15.06.14조회 39 - 2075
김은영15.06.1339-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오늘의 묵상 예수 성심과 마찬가지로 성모 성심, 곧 성모님의 거룩한 마음은 그분의 인격을 지칭하며, 성모님의 인격은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으로
#2075김은영15.06.13조회 39 - 2074
김은영15.06.1238-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오늘의 묵상 나의 연인을 만나거든, 내가 사랑 때문에 앓고 있다고, 제발 그이에게 말해 주어요 (아가 5,8). 호세아서에서 하느님께서 이렇게
#2074김은영15.06.12조회 38 - 2073
김은영15.06.1142-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의 묵상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라는 한마디가 눈에 크게 들어옵니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이라는 말보다도 먼저 나오는 것을 보
#2073김은영15.06.11조회 42 - 2072
김은영15.06.1039-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오늘의 묵상 복지 시설, 유치원 등 많은 사도직 시설 안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도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요구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사도가 될 수
#2072김은영15.06.10조회 39 - 2071
김은영15.06.0938-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오늘의 묵상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순수함 과 투명함 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예! 하면서 아니요! 라고도 말
#2071김은영15.06.09조회 38 - 2070
김은영15.06.0834-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행복하여라 를 뜻하는 그리스 말 단어는 복된, 행복한, 부유한 을 지칭하는 형용사로서 주로 신들에게 사용되었습니
#2070김은영15.06.08조회 34 - 2069
김은영15.06.0737-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오늘의 묵상 사랑하여 부부가 된 사람들도 서로 다툽니다. 작건 크건 다툼이 한 번 일어나면 두 사람을 다시 결합시켜 주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2069김은영15.06.07조회 37 - 2068
김은영15.06.0637-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사람 같은 천사와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납니다. 토빗기에서 라파엘을 만나는 이들은 그가 천사라는 사실을
#2068김은영15.06.06조회 37 - 2067
김은영15.06.0533-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오늘의 묵상 수능 시험에서 정답이 여러 개 나온다면 전국적으로 큰 난리가 납니다. 그러나 성경 해석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태오 복음에 오늘
#2067김은영15.06.05조회 33 - 2066
김은영15.06.0435-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는 긴 본문 가운데 가려 뽑아 읽었기 때문에 줄거리에서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잠시 보충해 가면서 묵상하겠습니다. 엑바타
#2066김은영15.06.04조회 35 - 2065
김은영15.06.0333-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오늘의 묵상 토빗은 너무나 황당하게 눈이 멀었지만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끈질긴 믿음과 신뢰도 대단하였지만 아내 안나의 과묵한
#2065김은영15.06.03조회 33 - 2064
김은영15.06.0251-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오늘의 묵상 서기 6년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 로마 황제는 총독을 시켜 어린이와 노인을 제외하고는 유다와 사마리아 주민 모두에게 주민세를 걷도
#2064김은영15.06.02조회 51 - 2063
김은영15.06.0134-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오늘의 묵상 역사서에 속하지만 역사 기록이라기보다 교훈적 이야기를 전하는 토빗기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멀리 떨어진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모범적인 이
#2063김은영15.06.01조회 34 - 2062
김은영15.05.3142-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오늘의 묵상 우리는 날마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이름으로 모든 기도를 시작하고 끝맺습니다. 삼위일체 신비! 분명 이것은 믿음의 대상이지 지식이나 이
#2062김은영15.05.31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