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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2.1943-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묵상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다. 이 을미년 한 해 동안 모든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기를 축원한다. 명절이라지만
#1959김은영15.02.19조회 43 - 1958
김은영15.02.1836-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성찰과 회개의 때, 은혜로운 사순 시기이다. 이 시기는 삶의 진실성을
#1958김은영15.02.18조회 36 - 1957
김은영15.02.17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오늘의 묵상 누룩은 생활과 친숙하다. 명절과 애경사 때마다 술을 빚는 재료이자 이스라엘의 주식인 빵의 반죽에 필요한 식자재로, 예수님의 비유에
#1957김은영15.02.17조회 37 - 1956
김은영15.02.1637-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오늘의 묵상 과학주의 사고에 익숙한 현대인들은 하느님의 기적을 보지 못한다. 영상 기술과 감각 산업들은 신화와 전설과 고전을 제거해 버렸고, 신
#1956김은영15.02.16조회 37 - 1955
김은영15.02.1533-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오늘의 묵상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나병 환자의 고백이 처절하다. 마음만 써 주신다면 나병까지도 치유해 주
#1955김은영15.02.15조회 33 - 1954
김은영15.02.1439-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갈릴래아로 돌아오셨을 때 사천 명이나 되는 군중이 모여 그분 곁을 떠나지 않았다. 사흘 동안이나 꼼짝하지 않고 배고픔도
#1954김은영15.02.14조회 39 - 1953
김은영15.02.1337-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보지 못하는 것과 듣지 못하는 것 중에 어떤 고통이 더 클까? 소외감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치
#1953김은영15.02.13조회 37 - 1952
김은영15.02.1255-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오늘의 묵상 자녀들에게 줄 빵을 강아지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아! 마귀 들린 딸을 구해 주십사는 여인의 호소에 만민의 그리스도께서 이방인을 개로
#1952김은영15.02.12조회 55 - 1951
김은영15.02.1143-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오늘의 묵상 사람에게는 세 가지 본성적 욕구 가 있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진 것으로 식욕, 수면욕, 성욕이다. 젖 빠는 법을 배우지 않아도
#1951김은영15.02.11조회 43 - 1950
김은영15.02.1042-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오늘의 묵상 학생들은 성현들의 가르침을 교과서로 배운다. 부처의 가르침은 자비 이고, 공자의 가르침은 인 (仁)이며, 예수의 가르침은 박애 라고
#1950김은영15.02.10조회 42 - 1949
김은영15.02.0933-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의 사랑이 물상으로 드러난 것이 자연이고 내 목숨이다. 창조성과 건강성이 빛났으니 보시니 좋았다. 그러나 악마의 부추김으로 형
#1949김은영15.02.09조회 33 - 1948
김은영15.02.0833-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오늘의 묵상 치유를 베푸시고 마귀를 쫓아내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일정은 휴식이 없으실 정도로 너무 빠듯하다. 내일의 일정도 여전
#1948김은영15.02.08조회 33 - 1947
김은영15.02.0732-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 시대에도 상류층에게는 늘 좋은 것이 바쳐졌다. 법은 토지의 도조 수익을 보장해 주었다. 빈자들에게는 보호보다 위협이 가해졌고
#1947김은영15.02.07조회 32 - 1946
김은영15.02.0634-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오늘의 묵상 인류 역사상 이런 선물도 있었던가? 헤로데는 사랑하는 딸을 기쁘게 해 주려고 세례자 요한의 목을 쟁반에 담아 선물했다. 이렇게 해서
#1946김은영15.02.06조회 34 - 1945
김은영15.02.0532-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오늘의 묵상 내가 애써 궁리한 끝에 거울을 하나 얻었는데 놀랍고 신기했다. 그 거울 앞에 서면 영혼 상태를 비추어 주는 것이다. 착한 사람의 얼
#1945김은영15.02.05조회 32 - 1944
김은영15.02.0439-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내가 나쁜 여자일까요? 내 남편을 아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남편이 능력 있고 성실하며 자상한 성품이라고 칭찬하면서 그이를 잘 만났다고
#1944김은영15.02.04조회 39 - 1943
김은영15.02.0342-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오늘의 묵상 놀랍다! 사람이 어쩌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아무리 사랑하는 딸이지만 이미 죽음에 이르렀는데 의사도 아닌 예수님께서 손을
#1943김은영15.02.03조회 42 - 1942
김은영15.02.0254-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오늘의 묵상 졸업식의 계절인데 젊은이들의 처진 어깨가 안쓰럽다. 꿈이 없는 청춘의 모습도 안타깝지만 노인들의 모습 또한 그렇다. 노년의 기품이
#1942김은영15.02.02조회 54 - 1941
김은영15.02.0143-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오늘의 묵상 그리스도의 적인 악령이 예수님께서 설교하시는 카파르나움의 회당까지 버젓이 들어왔다. 왜 사람들은 그가 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지
#1941김은영15.02.01조회 43 - 1940
김은영15.01.3186-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 묵상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 부를 수 있는 친밀감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그렇게 살고 싶다. 주님과 가장 친밀하고 든든한
#1940김은영15.01.31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