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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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12.2139-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대림 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오늘은 대림초 네 개가 모두 켜집니다. 때가 다 찼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언자를 통해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1898김은영14.12.21조회 39 - 1897
김은영14.12.2039-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우리는 겨울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서리와 얼음 옷 입은 소나무 가지를 응시하려면// 그리고 오래도록 추위에 떨어 봐야 한다/ 1월
#1897김은영14.12.20조회 39 - 1896
김은영14.12.1945-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오늘의 묵상 성탄에 천사가 빠질 수는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가브리엘 천사는 즈카르야에게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우리는 구약 성경에
#1896김은영14.12.19조회 45 - 1895
김은영14.12.1839-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요셉이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았음을 들려줍니다. 요셉은 약혼자의 임신에서 세상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불명예가
#1895김은영14.12.18조회 39 - 1894
김은영14.12.1766-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오늘의 묵상 추위가 심할수록 우리의 몸을 녹일 온기가 더 그립습니다. 눈이라도 내려 냉랭한 마음에 생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겨울에는 러시
#1894김은영14.12.17조회 66 - 1893
김은영14.12.1642-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오늘의 묵상 일제 강점기 때 광화문을 철거하는 것을 반대하는 등 일본인이면서도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이 땅의 문화재를 보존하는 데
#1893김은영14.12.16조회 42 - 1892
김은영14.12.1541-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복음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3-27 예수님께서 성전에 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 수석
#1892김은영14.12.15조회 41 - 1891
김은영14.12.1469-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복음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8.19-28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1891김은영14.12.14조회 69 - 1890
김은영14.12.1359-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오늘의 묵상 대림 시기의 중간 시점에 다다른 지금, 가만히 돌이켜 보면 이리저리 바쁘게 보낸 시간이 더 많습니다. 할 일을 마치지 못한 채 한
#1890김은영14.12.13조회 59 - 1889
김은영14.12.1235-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의 이사야서가 선포하듯, 하느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친히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느님의 계명
#1889김은영14.12.12조회 35 - 1888
김은영14.12.1186-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일본의 오시다 시게토 수사 신부는 그의 강의와 대담을 담은 저서 『기도하는 모습에 무(無)의 바람이 분다』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묵
#1888김은영14.12.11조회 86 - 1887
김은영14.12.1042-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오늘의 묵상 이 추운 겨울날에 실의와 좌절의 마음은 더욱 갈 곳이 없습니다. 주님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이 대림 시기는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드는
#1887김은영14.12.10조회 42 - 1886
김은영14.12.0938-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의 신앙은 논리 정연하게 분석할 수 있는 추상적 실재가 아닙니다. 자신의 고유한 문화와 오랜 세대를 걸쳐 형성되고 전해진 심성을
#1886김은영14.12.09조회 38 - 1885
김은영14.12.0839-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오늘의 묵상 내게 알려 다오. 먼동이 트기 전에 떠올라, 낙원에 아침 여명으로 서 계신 저 여인이 누구신가?/ 그분은 먼 곳에서 나타나, 달과
#1885김은영14.12.08조회 39 - 1884
김은영14.12.0737-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오늘의 묵상 모두 66개의 장으로 엮인 이사야서의 제2부에 해당하는 40-55장의 내용은, 아시리아와 대립하고 있던 히즈키야 임금 시대에 활약한
#1884김은영14.12.07조회 37 - 1883
김은영14.12.0638-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의 묵상 대림 제1주간 토요일인 오늘은 성 니콜라오 주교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니콜라오 성인 하면 무엇보다도 인자한 모습의 산타클로스 가 떠
#1883김은영14.12.06조회 38 - 1882
김은영14.12.0541-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오늘의 묵상 독일 아헨 교구의 교구장으로서 온화한 인품의 훌륭한 사목자요 뛰어난 혜안을 지닌 신학자였던 클라우스 헴멀레 주교는 어느 대림 시기에
#1882김은영14.12.05조회 41 - 1881
김은영14.12.0436-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오늘의 묵상 1980년대에 남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해방 신학 은 당시 교회 안팎에서 큰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해방 신학이 제시하는, 권
#1881김은영14.12.04조회 36 - 1880
김은영14.12.0338-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스위스 출신의 프랑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그의 신작 『뉴스의 시대』에서, 우리의 삶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뉴스에 대한 진지한 성
#1880김은영14.12.03조회 38 - 1879
김은영14.12.0239-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오늘의 묵상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이렇게 시작되는 이사야서 11장의 첫 대목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1879김은영14.12.02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