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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10.2139-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오늘의 묵상 어제와 오늘 복음의 비유들은 제자들에게 필요한 내적 자세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한 성서학자는 제자의 이러한 덕목을 주의력
#1838김은영14.10.21조회 39 - 1837
김은영14.10.2139-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오늘의 묵상 허리에 띠를 매고 있으라. 는 오늘 복음의 첫 구절에 머무르며 묵상하고 새겨 본 다른 구절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욥기 결말 부분의
#1837김은영14.10.21조회 39 - 1836
김은영14.10.2037-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오늘의 묵상 전교 주일 인 어제는 모든 민족들 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삶을 새겨 보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이때가 되면 예전에 본 명화 미
#1836김은영14.10.20조회 37 - 1835
김은영14.10.1935-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마지막 말씀을 듣습니다. 마태오 복음사가는 예수님의 말씀을 서로 다른 세
#1835김은영14.10.19조회 35 - 1834
김은영14.10.1842-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루카 복음사가 축일입니다. 루카 복음서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넘어 세상 모든 민족들에 대한 보편적 복음 선포의 신학이 잘 드러
#1834김은영14.10.18조회 42 - 1833
김은영14.10.1741-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교회가 기리는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는 초대 교회의 대표적인 교부입니다. 그의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요한
#1833김은영14.10.17조회 41 - 1832
김은영14.10.1641-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일본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해 오며 현대 미술의 대가로 인정받는 이우환 화백은, 자신의 미술 세계의 바탕을 엿보게 하는 미학적이고
#1832김은영14.10.16조회 41 - 1831
김은영14.10.1541-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오늘의 묵상 아무것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아무것에도 너 놀라지 말라./ 다 지나가느니라./ 하느님은 변하지 않으시니/ 인내로써 모든 걸
#1831김은영14.10.15조회 41 - 1830
김은영14.10.1446-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해방시키시어 자유로운 존재로 변화시키셨다고 강조합니다. 사도의 가르침대로 그리스도인은
#1830김은영14.10.14조회 46 - 1829
김은영14.10.1337-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줄곧 표징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요나의 표징 밖에는 주어질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우리
#1829김은영14.10.13조회 37 - 1828
김은영14.10.1237-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혼인 잔치의 비유 에서는 잔치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끊임없는 초대 에 반하는 두 가지 유형의 모습이 자세히 묘사됩니다.
#1828김은영14.10.12조회 37 - 1827
김은영14.10.1134-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오늘의 묵상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백혈병으로 숨진 루마니아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리파티(1917-1950년)는 20세기의 뛰어난 연주가일뿐더
#1827김은영14.10.11조회 34 - 1826
김은영14.10.1042-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쫓아내신 뒤, 악령에서 해방되는 영적 투쟁 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
#1826김은영14.10.10조회 42 - 1825
김은영14.10.0939-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성숙한 신앙을 위해서는 성찰과 반성, 새로운 깨달음이 늘 필요합니다. 그러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무조건적으로 절대자를 향하고 청
#1825김은영14.10.09조회 39 - 1824
김은영14.10.0843-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주님의 기도 를 가르쳐 주십니다. 이 단순하면서도 완전한 기도를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그
#1824김은영14.10.08조회 43 - 1823
김은영14.10.0738-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오늘의 묵상 시월은 묵주 기도 성월 입니다. 가을이 무르익는 이 아름다운 계절의 저녁나절에 성모님과 함께 묵주 기도의 장미 꽃다발 을 주님께 찬
#1823김은영14.10.07조회 38 - 1822
김은영14.10.0635-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를 듣습니다. 이 비유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명심해야 하는 말씀이지만, 믿
#1822김은영14.10.06조회 35 - 1820
김은영14.10.0434-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는 구세사 안에서 예수님이 누구이시며 그분에 대한 반대자들이 궁극적으로 어떤 자리에 선 것인지를 이
#1820김은영14.10.04조회 34 - 1819
김은영14.10.0435-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오늘의 묵상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가난한 이들에게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신 하느님의 모습을 알려 주었습니다. 가난과 비천함을 스스로 선택하
#1819김은영14.10.04조회 35 - 1818
김은영14.10.0334-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과 내일의 복음이 속한 단락은 예수님께서 일흔두 제자를 파견하시며 그들에게 부여하시는 사명과 권한에 대한 내용입니다(루카 10,
#1818김은영14.10.03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