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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9.1040-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선언하신 참행복 과 불행 을 듣습니다. 예수님께서 행복한 이들이라고 여기시는 사람들은 하늘 나라의
#1797김은영14.09.10조회 40 - 1796
김은영14.09.0942-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오늘의 묵상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인간관계가 기대처럼 고상하고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사사로운 욕심에 물든 세속의 복사판이라고 실망하거나 교회를
#1796김은영14.09.09조회 42 - 1795
김은영14.09.0844-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오늘의 묵상 추석은 하느님께 감사하고 진정 풍요로운 인생이란 무엇인지를 성찰하며 마음을 채우는 날이기도 하지만 맛깔스럽고 푸짐한 추석상에 둘러앉
#1795김은영14.09.08조회 44 - 1794
김은영14.09.0737-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독서를 묵상하면서 이웃 사랑의 계명이 세상에 대한 우리 그리스도인의 엄중한 책임이라는 사실을 거듭 깨닫습니다. 이웃 사랑은
#1794김은영14.09.07조회 37 - 1793
김은영14.09.0638-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가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들은 그리스도교 신학에서 헤아릴 수 없는 보고입니다. 바오로가 직접 복음의 씨를 뿌린 이
#1793김은영14.09.06조회 38 - 1792
김은영14.09.0537-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아직 여름의 여운이 진하게 서려 있습니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새로운 절기에 접어들었음을 실감합니다. 가을이 다가오면 독일 시인 릴케의
#1792김은영14.09.05조회 37 - 1791
김은영14.09.0446-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의 눈에는 오히려 어리석음이라고 말합니다. 지식의 욕구가, 앎의 의지가, 성공에
#1791김은영14.09.04조회 46 - 1790
김은영14.09.0338-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오늘의 묵상 얼마 전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자신의 60회 생일을 맞아 잔치 대신에 지인들과 함께 저명한 역사학자를 초대해 지난날을 돌아보
#1790김은영14.09.03조회 38 - 1789
김은영14.09.0242-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 우리가 해방되어야 할 더러운 영이 무엇인지 성찰해 봅니다. 우리는 각
#1789김은영14.09.02조회 42 - 1788
김은영14.09.0138-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서 성경 말씀을 봉독하신 뒤 희년을 선포하시는 것으로 당신의 사명을 시작하십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1788김은영14.09.01조회 38 - 1787
김은영14.08.3141-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오늘의 묵상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마태 16,15)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 16,16). 베드로
#1787김은영14.08.31조회 41 - 1786
김은영14.08.3037-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읽으며 웃지 못할 이야기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방에 가서 문을 두드리며 학교 가기 싫다는 아들을 깨우려
#1786김은영14.08.30조회 37 - 1785
김은영14.08.2949-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우리는 세례자 요한의 죽음이 뜻하는 두 가지 성격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마지막은 무죄한 이의 억울한 죽음이
#1785김은영14.08.29조회 49 - 1784
김은영14.08.2844-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묵상 어제 모니카 성녀의 기념일에 이어 오늘은 그녀가 눈물로 키운 아들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기념일입니다. 두 분이 주님 안에서 깊은 일치
#1784김은영14.08.28조회 44 - 1783
김은영14.08.2739-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의 삶이 회칠한 무덤 과 같다고 하시며 그들의 위선을 꾸짖으십니다. 그런데 이 회칠한 무덤 이라
#1783김은영14.08.27조회 39 - 1782
김은영14.08.2642-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을 꾸짖으시면서 불행하다고 하십니다. 존경받기를 갈망하고 다른 사람의 크고 작은
#1782김은영14.08.26조회 42 - 1781
김은영14.08.2537-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불행하다고 하시며 그들을 꾸짖으시는 이유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
#1781김은영14.08.25조회 37 - 1780
김은영14.08.2437-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이번 주일과 다가오는 주간에도 여름 휴가철의 마지막을 놓치지 않으려는 많은 사람이 산과 바다와 계곡을 찾을 것입니다. 여름철이 막바
#1780김은영14.08.24조회 37 - 1779
김은영14.08.2337-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가치의 경중을 가늠하는 우리의 관점과 지향이 얼마나 세속에 뿌리 깊이 물들어 있는지를 성찰하게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1779김은영14.08.23조회 37 - 1778
김은영14.08.2244-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
오늘의 묵상 우리나라의 현대 수묵화를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한 월전 장우성 화백의 수필집 『월전수상』에는 흑과 백 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1778김은영14.08.22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