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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6.2239-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오늘의 묵상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주님 만찬 성목요일의 마지막 만찬을 다시 한 번 성대히 기념합니다. 교회는 주님 만찬 성
#1717김은영14.06.22조회 39 - 1716
김은영14.06.2140-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의 기념일입니다. 16세기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의 강한 반대를 이겨 내고 예수회
#1716김은영14.06.21조회 40 - 1715
김은영14.06.2039-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복음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
#1715김은영14.06.20조회 39 - 1714
김은영14.06.1938-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늘의 묵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의 기도 를 여는 이 구절을 거듭 되뇌며 이로 말미암아 어떠한 새로운 세상이 우리에게 다가왔는지를 생
#1714김은영14.06.19조회 38 - 1713
김은영14.06.1837-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제1독서는 엘리야 예언자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 줍니다. 엘리야는 주님께서 자신을 데려가실 때가 온 것을 알고 길을 떠납니다.
#1713김은영14.06.18조회 37 - 1712
김은영14.06.1736-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의 묵상 장애인들과 그들을 돕는 이들이 삶을 나누는 국제적 공동체 라르슈 (방주)를 설립한 장 바니에는 복음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많은 사
#1712김은영14.06.17조회 36 - 1711
김은영14.06.1636-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와 복음을 차례로 듣고 난 뒤 우리는 깊은 고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봇의 포도밭에 대한 아합 임금의 탈취 는 구약에
#1711김은영14.06.16조회 36 - 1710
김은영14.06.1538-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삼위일체와 관련한 가장 아름다운 성화로 많은 이가 꼽는 작품이 15세기 러시아 정교회의 위대한 성상 화가 안드레이 루블료프가 그린
#1710김은영14.06.15조회 38 - 1709
김은영14.06.1339-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말씀을 우리는 정직성 또는 진실성 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새길 수 있습니다. 사실 정직 과 진실 의 의무 또는 덕목
#1709김은영14.06.13조회 39 - 1708
김은영14.04.2257-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아주 오래전 신학교 교정을 산책하며 동창과 나눈 대화가 새롭게 떠오릅니다. 부제품을 받기 전에 가졌던 '30일 영신 수련 피정'을
#1708김은영14.04.22조회 57 - 1707
김은영14.04.2164-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오늘의 묵상 여인들이 예수님을 그리워하며 그분의 무덤으로 발길을 옮긴 것은 주간 첫날이 밝아 올 무렵이었습니다. 거기서 뜻밖에 천사를 만나 주님
#1707김은영14.04.21조회 64 - 1706
김은영14.04.2068-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오늘의 묵상 1955년 4월 10일 예수 부활 대축일에 현대의 위대한 그리스도교 사상가인 프랑스의 샤르댕 신부가 뉴욕에서 선종했습니다. 그는 고
#1706김은영14.04.20조회 68 - 1705
김은영14.04.1951-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부활의 첫 번째 증인들이 빈 무덤과 마주했습니다. 그저 비어 있는 무덤이었지만 그들에게는 허무와 죽음에 대한 승리의 표징이었습니다.
#1705김은영14.04.19조회 51 - 1704
김은영14.04.1870-+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십니다. 수난기의 이 장면에서 우리는 무릎을 꿇고 잠시 묵상합니다. '잠시' 동안 수많은 생각이 스칩
#1704김은영14.04.18조회 70 - 1703
김은영14.04.1736-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독서와 복음은 참으로 대단한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탈출기가 전하는 파스카 축제와 바오로 사도가 알려 주는 성체성사의 제정
#1703김은영14.04.17조회 36 - 1702
김은영14.04.1636-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제자들과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 자리를 만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를 매우 주의 깊게 준비하시고
#1702김은영14.04.16조회 36 - 1701
김은영14.04.1539-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유다가 주님을 팔아넘기려 밖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때는 '밤'이라고 합니다. 밤이 너무 깊어져 낮이 있었음을 기
#1701김은영14.04.15조회 39 - 1700
김은영14.04.1443-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오늘의 묵상 성주간 월요일 아침에 고요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입니다. 태풍 전야의 정적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미사 뒤에 잠시
#1700김은영14.04.14조회 43 - 1699
김은영14.04.1356-+ 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오늘의 묵상 언젠가 동창 신부가 준 상본 한 장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그가 직접 쓴 아름다운 기도문이 있었는데, 베드로 사도를 수호성인으로 모시
#1699김은영14.04.13조회 56 - 1698
김은영14.04.1248-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남북 왕국의 통일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백성의 죄악으로 더럽혀진 당신의 이름을 다시 거룩하게
#1698김은영14.04.12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