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777
김은영14.08.2136-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오늘의 묵상 어제와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직접적인 비유의 대상을 가리키시는 대신에 긴 이야기의 구성과 인물 전체를 비유로 삼아 하늘 나라
#1777김은영14.08.21조회 36 - 1776
김은영14.08.2039-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오늘의 묵상 교회는 오늘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를 기념합니다. 시토회 수도자였던 그는 중세의 사랑의 신비 신학의 정점을 이룹니다. 중세 그리스도교
#1776김은영14.08.20조회 39 - 1775
김은영14.08.1937-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내가 햇볕 속에 앉아 있는데, 푸른 자줏빛을 띤 큰 물고기가 텅 빈 마음의 어둠 속에서 헤엄쳐 지나간다. 눈을 감자 그 바다
#1775김은영14.08.19조회 37 - 1774
김은영14.08.1846-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오늘의 묵상 세상은 교황을 평화의 사도 라 부릅니다. 이 말에는 종교의 벽을 넘어 많은 사람이 교황을 사랑하는 이유와 그에 대한 기대가 무엇인지
#1774김은영14.08.18조회 46 - 1773
김은영14.08.1738-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오늘의 묵상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이 땅에서 몸소 집전하신 시복식의 기쁨과 감격이 여전합니다. 교황님의 이번 방한은 시복식만이 아니라, 오늘이 그
#1773김은영14.08.17조회 38 - 1772
김은영14.08.1640-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한국 교회의 124위 순교자들이 복자의 반열에 오르는 경사로운 날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몸소 이 땅에서 집전하시는 시복
#1772김은영14.08.16조회 40 - 1771
김은영14.08.1541-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성모 승천 대축일이 우리 민족에게는 각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바로 이날 우리 민족이 일제의 강압에서 벗어나는 해방을 맞았기 때문입
#1771김은영14.08.15조회 41 - 1770
김은영14.08.1435-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주님의 명에 따른 에제키엘 예언자의 행동은 이스라엘의 멸망의 예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언자들이
#1770김은영14.08.14조회 35 - 1769
김은영14.08.1338-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교회란 어떠한 공동체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교회는 서로 회개하여 하느님께 돌아서도록 촉구하고 격려하는 공동체입
#1769김은영14.08.13조회 38 - 1768
김은영14.08.1246-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오늘의 묵상 적막함이여/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의 소리.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퐁당. 일본의 대표적인 하이쿠(짧은 형식의 시)
#1768김은영14.08.12조회 46 - 1767
김은영14.08.1137-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오늘의 묵상 주일 학교 시절, 성당에서 영화 성 프란치스코 를 본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님 이 본디 제목
#1767김은영14.08.11조회 37 - 1766
김은영14.08.1037-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가장 중요한 장면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다가오신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 가지를 말씀하
#1766김은영14.08.10조회 37 - 1765
김은영14.08.0937-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1942년 8월 9일 나치스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숨진 십자가의 데레사 베네딕타, 곧 에디트 슈타인을 1998년 요한 바오로 2
#1765김은영14.08.09조회 37 - 1764
김은영14.08.0839-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오늘의 묵상 성인들의 초상은 뛰어난 화가들에게 매우 좋은 소재였습니다. 그들의 손에서 성인들의 모습을 담은 많은 걸작이 탄생하였고, 그 작품들에
#1764김은영14.08.08조회 39 - 1763
김은영14.08.0740-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베드로의 수위권 의 근거가 되는 대목이자 교회의 기원과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성찰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1763김은영14.08.07조회 40 - 1762
김은영14.08.0640-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오늘의 묵상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 가지 대목에 집중해 보았습니다. 먼저 주님께서 세 명의 제자를 데리고 높은 산에
#1762김은영14.08.06조회 40 - 1761
김은영14.08.0537-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예전의 신학 교재 가운데 『예수는 자유의 몸이시다』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한 지가 이십 년도 더 넘어 구체적인 내용은
#1761김은영14.08.05조회 37 - 1760
김은영14.08.0435-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오늘의 묵상 2009년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님이 본당 사제들의 수호성인 으로 공경받는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선종 150주년에 선포한 사
#1760김은영14.08.04조회 35 - 1759
김은영14.08.0337-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 묵상 우리에게 익숙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에 대한 복음을 오늘 다시 듣습니다. 평소에는
#1759김은영14.08.03조회 37 - 1758
김은영14.08.0238-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의 최후에 대한 상세한 정황을 알려 줍니다. 유다의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에 따르면, 살로메 라는 이름을
#1758김은영14.08.0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