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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7.1235-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엑체 에고 미테 메(Ecce ego mitte me), 오 주여 나를 보내 주소서/ 주 나 여기 있으니 나를 보내 주소서, 님의 그
#1737김은영14.07.12조회 35 - 1736
김은영14.07.1136-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오늘의 묵상 피정을 위한 여행을 떠났다가 우연히 발길이 닿아 베네딕토회에 속한 수도원에 들른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유럽에서 공부할 때 특히
#1736김은영14.07.11조회 36 - 1735
김은영14.07.1036-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돈도,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말고 사람들에게 가서 하늘 나라를 선포하라고 명하십니
#1735김은영14.07.10조회 36 - 1734
김은영14.07.0936-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오늘의 묵상 오늘의 복음은 매우 간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를 뽑으시고, 그들에게 사람들을 치유하는 권한을 주시며 파견하십니다. 복음은
#1734김은영14.07.09조회 36 - 1733
김은영14.07.0836-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 묵상 심리학의 발전은 영성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심리학에 대한 지나친 기대나 의존은 부작용을 낳기도 하는데, 종교적 심성과 신앙의
#1733김은영14.07.08조회 36 - 1732
김은영14.07.0735-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죽은 아이가 예수님의 손에 이끌려 다시 살아났습니다. 평생 고치지 못했던 수치스러운 병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자
#1732김은영14.07.07조회 35 - 1731
김은영14.07.0635-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성 김대건 신부님의 대축일을 앞둔 어느 날 오후, 모처럼 서울 대신학교의 성당에서 잠시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성당에 신부
#1731김은영14.07.06조회 35 - 1730
김은영14.07.0535-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단식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단식의 실천은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셨을 때 그분의 종교성을
#1730김은영14.07.05조회 35 - 1729
김은영14.07.0435-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는 마태오를 사도로 부르시는 예수님을 만납니다. 언젠가 어느 책에서 17세기 이탈리아의 화가 카라바조의 명화 마태오의
#1729김은영14.07.04조회 35 - 1728
김은영14.07.0334-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오늘의 묵상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는 오늘 복음에 나오는 토마스의 불신 은 오히려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 데 더욱 유익하다고 말했습니다
#1728김은영14.07.03조회 34 - 1727
김은영14.07.0235-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 오늘의 묵상 아모스 예언자는 불의한 사회를 가장 철저하게 비판한 예언자입니다. 수천 년 전에 활동한 아모스 예언자의 질타는, 놀랍게도 우리나
#1727김은영14.07.02조회 35 - 1726
김은영14.07.0135-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오늘의 묵상 여름밤은 뜻밖에도 책 읽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밤이 깊도록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책과 벗하
#1726김은영14.07.01조회 35 - 1725
김은영14.06.3035-나를 따라라.
오늘의 묵상 예수 성심 성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자연에 생기가 넘치는 계절이지만 낮 시간을 정신없이 지내고 쉬면서 위안을 찾는 밤이 돌아오면,
#1725김은영14.06.30조회 35 - 1724
김은영14.06.293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근래에 극장에서 본 영화들 가운데 무척 좋았던 영화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몇 편이 떠올랐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그래비티 라는
#1724김은영14.06.29조회 34 - 1723
김은영14.06.2835-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오늘의 묵상 교회는 예수 성심 대축일 다음 날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로 지냅니다. 이 신심은 1917년 포르투갈의 파티마에 발현하
#1723김은영14.06.28조회 35 - 1722
김은영14.06.2736-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 성심 대축일에는 우리의 마음의 길 에 대해서도 각별히 생각하게 됩니다. 문득 프랑스의 사상가 파스칼이 말한 마음의 논리
#1722김은영14.06.27조회 36 - 1721
김은영14.06.2638-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주님의 뜻을 실행하는 이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슬기로운 사람 이라
#1721김은영14.06.26조회 38 - 1720
김은영14.06.2539-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오늘의 묵상 우리는 오늘 제1독서의 요시야 임금에게서 이스라엘의 쇄신 노력이 시작되는 것을 봅니다. 임금은 율법서의 발견을 계기로 정치적 위기가
#1720김은영14.06.25조회 39 - 1719
김은영14.06.2441-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오늘의 묵상 저는 이스라엘로 성지 순례를 간 적이 있습니다. 단 한 번이고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과 인상도 많이 희미해졌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
#1719김은영14.06.24조회 41 - 1718
김은영14.06.2340-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오늘의 묵상 어제 지낸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의 여운을 느끼며 성체성사에 따른 삶에 대하여 조금 더 생각해 보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복음을
#1718김은영14.06.23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