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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10.0234-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오늘의 묵상 천사 는 오래전부터 신학자들이나 철학자들에게 신심의 대상일뿐더러 신학적 성찰의 가치가 높은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수호천사 기념
#1817김은영14.10.02조회 34 - 1816
김은영14.10.0136-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우리가 작은 꽃 이라는 뜻의 소화 (小花) 데레사라고 즐겨 부르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예나 지금이나 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1816김은영14.10.01조회 36 - 1815
김은영14.09.3043-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욥은 자신이 태어난 날을 저주하며 자신의 고통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고통은 더해 가고 죽음은 다가오지 않아, 생명
#1815김은영14.09.30조회 43 - 1814
김은영14.09.2938-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입니다. 성경에서 천사는 낙원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인간을 돕도록 하느님께서
#1814김은영14.09.29조회 38 - 1813
김은영14.09.2841-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오늘의 묵상 가을이 깊어 가면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슬슬 가을 야구 를 입에 담습니다. 응원하는 팀의 성적에 따라 각자의 심기도 달라집니다.
#1813김은영14.09.28조회 41 - 1812
김은영14.09.2738-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의 「코헬렛」은 우리에게 젊음의 날 에 즐기라고 권고하며, 허무를 인간 조건으로 안고 사는 우리의 삶에서 의미를 찾는
#1812김은영14.09.27조회 38 - 1811
김은영14.09.2648-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허무 에 대한 철저한 성찰과 더불어, 「코헬렛」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탄복하는 것이 때 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입니다. 오늘 제1독서에
#1811김은영14.09.26조회 48 - 1810
김은영14.09.2541-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의 묵상 성경의 인물 가운데 「코헬렛」의 저자가 가장 철학자와 같은 인물이라고 평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와 인간사의 흐름을 관찰한 뒤
#1810김은영14.09.25조회 41 - 1809
김은영14.09.2446-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오늘의 묵상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시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이 안고 있는 이 질문에 대하여 우리는 구약 성경의 지혜 문학 속에서 추상
#1809김은영14.09.24조회 46 - 1808
김은영14.09.2341-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의 묵상 비교적 근래에 성인 반열에 오른 분 가운데 참으로 열렬히 공경을 받고 또한 그의 시성식이 큰 화제가 된 성인으로 꼽을 수 있는 분이
#1808김은영14.09.23조회 41 - 1807
김은영14.09.2239-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등불의 빛에 비유하신 뒤 그 등불에 대한 사람들의 두 가지 유형의 모습을 통하여 하느님의
#1807김은영14.09.22조회 39 - 1806
김은영14.09.2146-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오늘의 묵상 19세기 중반에 활동한 영국의 뛰어난 미술 평론가이자 사회 사상가인 러스킨은 연민과 도덕이 결여된 자본주의와 자유주의가 개인과 사회
#1806김은영14.09.21조회 46 - 1805
김은영14.09.2042-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우리가 기리는 한국의 순교 성인들은 하느님에 대한 철저한 헌신을 통하여 이 땅에 새로운 삶의 모습을 보여 준 분들입니다. 그분들의
#1805김은영14.09.20조회 42 - 1804
김은영14.09.1942-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복음 선포의 한 모습을 간략하게 보여 줍니다. 복음을 들으며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명을 수행하시며 사람들의 도
#1804김은영14.09.19조회 42 - 1803
김은영14.09.1841-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말씀에는 그 어떤 설명이나 해설도 덧붙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저 그 안에 깊이 머무르며 우리 스스로를 똑똑히 비추어
#1803김은영14.09.18조회 41 - 1802
김은영14.09.1539-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오늘의 묵상 오늘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리는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을 지냅니다. 이날 미사에는 복음 환
#1802김은영14.09.15조회 39 - 1801
김은영14.09.1438-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오늘의 묵상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을 드러내는 가장 확실한 상징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이 십자가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고 그 뜻을 얼마나 깊이 인
#1801김은영14.09.14조회 38 - 1800
김은영14.09.1337-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금구 (金口)라는 별칭이 붙었듯, 성인은 교회 역사상 으뜸으로 꼽히는 설교자입
#1800김은영14.09.13조회 37 - 1799
김은영14.09.1241-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 묵상 오늘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자로서 자신의 모습을 밝히며, 복음을 선포하는 이에게 정당하게 허락되어 있는 물질적 사례의 권리조차도
#1799김은영14.09.12조회 41 - 1798
김은영14.09.1142-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오늘의 묵상 9 11 이라는 숫자는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에 대한 테러로 말미암아 불안한 21세기 세계의 상징처럼
#1798김은영14.09.11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