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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8.0137-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와 복음은 성경을 안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말씀에 대한 더 강한 적의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 줍니다. 이러
#1757김은영14.08.01조회 37 - 1756
김은영14.07.3137-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에 대한 비유 말씀을 다 마치시고는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율법 학자는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 을 꺼내는 가장과
#1756김은영14.07.31조회 37 - 1755
김은영14.07.3036-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오늘의 묵상 여름이 깊어지면 바다가 떠오릅니다. 시원한 바다에 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의 슬픔과 분
#1755김은영14.07.30조회 36 - 1754
김은영14.07.2936-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마르타 성녀의 기념일에는 라자로의 부활에 관한 요한 복음만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르타와 마리아 자매를 방문하시는
#1754김은영14.07.29조회 36 - 1753
김은영14.07.2838-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오늘의 묵상 여름이 깊어 가면서 어느덧 휴가철이 되었습니다. 이즈음엔 모처럼 휴가를 즐기며 재충전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과 중심의 문화에 시
#1753김은영14.07.28조회 38 - 1752
김은영14.07.2737-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주님께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겸손하게 청하는 솔로몬과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의 모습을 봅니다
#1752김은영14.07.27조회 37 - 1751
김은영14.07.2637-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오늘의 묵상 성모님의 부모 요아킴 성인과 안나 성녀의 기념일에 성인이란 어떤 분을 가리키는 것일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프랑스 출신의 20세기의
#1751김은영14.07.26조회 37 - 1750
김은영14.07.2537-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자신의 사도적 실존 을 요약한 질그릇에 담긴 보물 이라는 바오로 사도의 아름다운 표현을 만납니다. 이 말에
#1750김은영14.07.25조회 37 - 1749
김은영14.07.2438-너희에게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비유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사람
#1749김은영14.07.24조회 38 - 1748
김은영14.07.2340-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좋은 땅 이라는 말에 머물면서 제가 말씀을
#1748김은영14.07.23조회 40 - 1747
김은영14.07.2237-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오늘의 묵상 뜨거운 사랑 이 신앙생활에서 뭐 그리 중요하겠는가 싶을 때면 이 여인, 곧 마리아 막달레나가 생각납니다.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은 믿
#1747김은영14.07.22조회 37 - 1746
김은영14.07.2137-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제가 좋아하는 마종기 시인의 시집 한 권을 어떤 수녀님이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 책을 읽다가 오래 머물렀던 부분의 몇 구절을
#1746김은영14.07.21조회 37 - 1745
김은영14.07.2036-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오늘의 묵상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세상에 대하여, 그분께서 세상을 돌보는 방식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곤 합
#1745김은영14.07.20조회 36 - 1744
김은영14.07.1936-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오늘의 묵상 예언자는 하느님의 얼굴 을 우리가 떠올리게 이끌어 주는 사람입니다. 예언자의 언어는 아무 때나 꺼내 쓸 수 있는 추상적인 관념이 아
#1744김은영14.07.19조회 36 - 1743
김은영14.07.1736-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의 묵상 세상은 예수님의 이름을 그리 낯설게 여기지 않습니다. 비록 신자가 아니더라도 많은 현대인이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에 제
#1743김은영14.07.17조회 36 - 1742
김은영14.07.1736-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오늘의 묵상 사제품을 받고 출신 본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할 때, 새 사제는 신자들에게 기념 상본을 나누어 줍니다. 거기에 적힌 성구는 사제가 평
#1742김은영14.07.17조회 36 - 1741
김은영14.07.1635-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오스트리아 태생의 영국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20세기가 낳은 진정한 사유의 천재입니다. 그는 날카롭고 깊이 있는 통찰로 철학의 새로
#1741김은영14.07.16조회 35 - 1740
김은영14.07.1538-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보나벤투라 성인은 13세기에 활동한 프란치스코회(작은 형제회)의 수도 사제로서 뛰어난 철학자이자 신학자입니다.
#1740김은영14.07.15조회 38 - 1739
김은영14.07.1436-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오늘의 묵상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아스토르 피아졸라(1921-1992년)라는 꽤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수도 부에노
#1739김은영14.07.14조회 36 - 1738
김은영14.07.1333-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오늘의 묵상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1738김은영14.07.13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