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677
김은영14.03.2233-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되찾은 아들의 비유'는 너무나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신앙을 갖지 않은 이들 가운데에도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이
#1677김은영14.03.22조회 33 - 1676
김은영14.03.2133-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오늘의 묵상 20세기 전반 할리우드 영화의 전성기를 누리던 사람들 가운데 프랭크 카프라 영화감독이 있습니다. 그의 영화들은 유머와 재치, 달콤한
#1676김은영14.03.21조회 33 - 1675
김은영14.03.2034-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들으면, 대칭적인 무늬를 만드는 회화 기법인 '데칼코마니'가 생각납니다. 데칼코마니의 한편은 현
#1675김은영14.03.20조회 34 - 1674
김은영14.03.1934-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오늘의 묵상 요셉 성인을 기억하며 그의 삶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성인을 떠올리면 저 자신의
#1674김은영14.03.19조회 34 - 1673
김은영14.03.1834-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제1독서와 복음은 그리스도인이 그리고 그리스도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삶의 방식에 대하여 분명하게 일러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1673김은영14.03.18조회 34 - 1672
김은영14.03.1741-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순 시기는 자기 스스로를 시험대에 올려놓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는 우리 각자만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도 삶의 방식과 판단
#1672김은영14.03.17조회 41 - 1671
김은영14.03.1640-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오늘의 묵상 20세기의 위대한 작가로 꼽히는 독일의 토마스 만은 그의 기념비적인 만년의 대작 『요셉과 그 형제들』을 이러한 인상적인 구절로 시작
#1671김은영14.03.16조회 40 - 1670
김은영14.03.1555-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이로써 그들이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 거룩함은 이웃을 사
#1670김은영14.03.15조회 55 - 1669
김은영14.03.1446-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오늘의 묵상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인도의 간디는 이러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중요한 것은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행위 그 자체다. 그대는 옳은
#1669김은영14.03.14조회 46 - 1668
김은영14.03.1352-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순 시기를 시작한 지도 이레가 지났습니다. 재의 수요일에 다짐한 결심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회개
#1668김은영14.03.13조회 52 - 1667
김은영14.03.1235-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요나 예언서는 짧지만 참으로 매력적인 내용입니다. 우리는 요나 예언자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로운 마음, 곧 인간과 대화하시거나 삶을
#1667김은영14.03.12조회 35 - 1666
김은영14.03.1140-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늘 이사야서가 들려주는 제1독서 말씀의 아름다움은 읽고 또 읽어도 가시지 않습니다. 이 구절을 읽고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하
#1666김은영14.03.11조회 40 - 1665
김은영14.03.1035-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볼 수 있듯이,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은 구약 성경의 근본정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결같이 이 바탕
#1665김은영14.03.10조회 35 - 1664
김은영14.03.0935-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오늘의 묵상 소비 사회를 사는 즐거움의 하나를 말하자면 무엇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겠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나 상품을 사는 데 요즘처
#1664김은영14.03.09조회 35 - 1663
김은영14.03.08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오늘의 묵상 우리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꼭 지켜야 하는 여러 계명이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러하였듯 그리스
#1663김은영14.03.08조회 34 - 1662
김은영14.03.0739-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우리는 교회가 권고하는 단식의 의무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습관적으로 지킬 것이 아니라 오늘 들은 독서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
#1662김은영14.03.07조회 39 - 1661
김은영14.03.0639-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이 관여하시는지 실감합니다. 생명과 행복의 길을 걸을 것인지 아니면
#1661김은영14.03.06조회 39 - 1660
김은영14.03.0541-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올해의 사순 시기는 봄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성무일도』에서 사순 시기의 찬미가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어느덧 세월 흘러 봄이 돌
#1660김은영14.03.05조회 41 - 1659
김은영14.03.0440-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세상살이가 점점 힘겹다고 한숨짓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역시 경제적인 어려움의 호소가 가장 많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점점
#1659김은영14.03.04조회 40 - 1658
김은영14.03.0349-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오늘의 묵상 교회가 가난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가난한 이들에게 먼저 관심을 돌리는 것은 늘 쇄신의 중요한 표지였습니다. 지금의 교황님이 '
#1658김은영14.03.0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