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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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12.2942-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세 분이 보여 주신 가정 공동체의 모범을 따라 우리 각자의 가정 또한 성가정이 될
#1597김은영13.12.29조회 42 - 1596
김은영13.12.2843-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입니다. 구세주의 탄생 소식을 들은 헤로데가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1596김은영13.12.28조회 43 - 1595
김은영13.12.2744-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 Shine, Jesus, Shine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1595김은영13.12.27조회 44 - 1594
김은영13.12.2637-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스테파노 성인의 축일입니다. 스테파노는 그리스도교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예수 성탄 대축일의 다음 날인 오늘 교회의 첫 순교자
#1594김은영13.12.26조회 37 - 1593
김은영13.12.2545-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오늘의 묵상 우리가 사는 지구는 하루(24시간)에 한 바퀴의 주기로 돕니다. 이를 지구의 자전이라고 하며, 밤과 낮이 발생하는 원인이 됩니다.
#1593김은영13.12.25조회 45 - 1592
김은영13.12.2445-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
오늘의 묵상 몇 년 전 아랍 에미리트의 어느 호텔에 등 장한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제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것의 제작비가 무려 천백만 달러, 우
#1592김은영13.12.24조회 45 - 1591
김은영13.12.2447-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즈카르야는 아들의 이름을 요한 이라고 지은 뒤에 찬미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가 부른 찬미의 노래, 곧 즈카르야의 노래
#1591김은영13.12.24조회 47 - 1590
김은영13.12.2345-세례자 요한의 탄생
오늘의 묵상 성경에서는 그 사람 이름의 뜻이 그의 특징이나 미래를 암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빼앗는 자)과 에사우
#1590김은영13.12.23조회 45 - 1589
김은영13.12.2239-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오늘의 묵상 우리가 만일 백 년을 살다 죽으면 평생 몇 끼니를 먹을까요? 하루 세 끼로 계산해 보았더니 십만 번이 넘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
#1589김은영13.12.22조회 39 - 1588
김은영13.12.2134-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오늘의 묵상 어느 수녀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 수녀님의 가정은 오래된 천주교 집안이었는데, 아침이면 언제나 어머니가 그녀 방에
#1588김은영13.12.21조회 34 - 1587
김은영13.12.1945-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오늘의 묵상 엘리사벳은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였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녀와 그녀의 남편 즈카르야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래서 즈카르야에게 가브
#1587김은영13.12.19조회 45 - 1586
김은영13.12.1847-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는 요셉을 의로운 사람 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의로운 사람일까요? 요셉의 경우를 보면, 아마도 하느님을 먼저 바
#1586김은영13.12.18조회 47 - 1585
김은영13.12.1538-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오늘의 묵상 요한 세례자가 감옥에서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다음과 같이 질문하게 합니다.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1585김은영13.12.15조회 38 - 1584
김은영13.12.1440-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오늘의 묵상 유다교의 전통에서는 말라키 예언서를 바탕으로 엘리야 예언자를 메시아의 선구자로 보았습니다(3,1.23 참조). 오늘 복음을 보면 예
#1584김은영13.12.14조회 40 - 1583
김은영13.12.1342-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늘의 묵상 본당 신부로 지내다 보면 다양한 모습을 갖추어야 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본당 전체를 관리하고 교우들의 영성 지도를 해야 하기 때문
#1583김은영13.12.13조회 42 - 1582
김은영13.12.1242-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
#1582김은영13.12.12조회 42 - 1581
김은영13.12.1148-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오늘의 묵상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1581김은영13.12.11조회 48 - 1580
김은영13.12.1043-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비유에 대하여 어느 교우가 이러한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양이 길을 잃을 수 있을까요? 그냥 울타리 안에
#1580김은영13.12.10조회 43 - 1579
김은영13.12.0947-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오늘의 묵상 많은 사람이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셨으니 죄를 짓지 않으신 가운데 사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원죄 없이 창조되었지
#1579김은영13.12.09조회 47 - 1578
김은영13.12.0836-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오늘의 묵상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오늘 복음에 인용된 이사야 예언자의 말입니다
#1578김은영13.12.08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