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577
김은영13.12.0740-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의 묵상 양은 세상에서 참으로 나약한 동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동물들은 나름대로 무기가 있습니다. 어떤 짐승은 뿔로, 어떤 짐승은 날카로
#1577김은영13.12.07조회 40 - 1576
김은영13.12.0636-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들음 에 대하여 묵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고 계실 때, 눈먼 두 사람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다윗의 자
#1576김은영13.12.06조회 36 - 1575
김은영13.12.0542-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두 개의 집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모래 위의 집과 반석 위의 집인데,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1575김은영13.12.05조회 42 - 1574
김은영13.12.0441-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인물들은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입니다. 청소년들이 부르는
#1574김은영13.12.04조회 41 - 1573
김은영13.12.0342-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다니엘서 3장에 나오는 찬미가는 모든 피조물을 두고 주님을 찬미하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찬미가에 열거된 피조물들이 주님을 찬
#1573김은영13.12.03조회 42 - 1572
김은영13.12.0242-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백인대장은 예수님의 한 말씀 에 담긴 힘을 믿고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
#1572김은영13.12.02조회 42 - 1571
김은영13.12.0140-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두 가지 방식으로 오십니다. 첫 번째는 숨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강생은 비천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1571김은영13.12.01조회 40 - 1570
김은영13.11.3043-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어부 네 사람을 제자로, 곧 물고기 낚는 어부 에서 사람 낚는 어부 로 부르시는 내용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1570김은영13.11.30조회 43 - 1569
김은영13.11.2950-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오늘의 묵상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그림자가 있습니다. 너무나 짙은 그림자도 있고, 옅은 그림자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에도 참으로 많은 그림
#1569김은영13.11.29조회 50 - 1568
김은영13.11.2846-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루카 복음사가는 예루살렘의 최후와 세상 종말 사이에 이방인의
#1568김은영13.11.28조회 46 - 1567
김은영13.11.2742-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구약 성경』의 시편 번역, 많은 성가 가사와 저서 등으로 한국 교회에 영적으로 깊은 영향을 끼친 최민순 요한 신부(1912-197
#1567김은영13.11.27조회 42 - 1566
김은영13.11.2633-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를 예고하십니다. 그리고 그때에는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거짓된 가르침이 난무할 것이고,
#1566김은영13.11.26조회 33 - 1565
김은영13.11.2542-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봉헌하는 모습을 보시며 감탄하십니다. 렙톤은 당시에 유통되던 화폐 가운데 가
#1565김은영13.11.25조회 42 - 1564
김은영13.11.2457-주님,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임금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을 보면
#1564김은영13.11.24조회 57 - 1563
김은영13.11.2357-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오늘의 묵상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메뚜기가 우리 내일 또 놀자!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내일이 뭐니?
#1563김은영13.11.23조회 57 - 1562
김은영13.11.2253-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께서는 어느 곳에나 계십니다. 그 가운데 어디를 가장 많이 찾으실까요? 하느님께서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곳은 어디일까요? 아마
#1562김은영13.11.22조회 53 - 1561
김은영13.11.2155-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의 묵상 우리는 왜 성모님을 공경해야 할까요? 많은 이가 예수님을 잉태하시어 낳으시고 기르신 어머니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 말
#1561김은영13.11.21조회 55 - 1560
김은영13.11.2033-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비유는 주인의 처지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인은 자신이 머지않아 임금이 될 것이지만, 백성이 이를 달갑게 여
#1560김은영13.11.20조회 33 - 1559
김은영13.11.1936-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오늘의 묵상 눈먼 걸인이 길가에서 구걸하는데,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자 그는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1559김은영13.11.19조회 36 - 1558
김은영13.11.1833-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눈먼 걸인이 길가에서 구걸하는데,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자 그는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1558김은영13.11.18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