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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11.1736-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종말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하느님의 현존 을 상징하는 예루살렘
#1557김은영13.11.17조회 36 - 1556
김은영13.11.1646-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개신교 복음 성가의 좋은 노랫말을 짓는 사람들 가운데 송명희 시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뇌성 마비의 장애인으로 태어나 가난한 가정 형
#1556김은영13.11.16조회 46 - 1555
김은영13.11.1544-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재림 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많은 신자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것에 대하여 무서워합니다. 오늘 복
#1555김은영13.11.15조회 44 - 1554
김은영13.11.1441-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 사랑나라 고운나라
#1554김은영13.11.14조회 41 - 1553
김은영13.11.1346-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오늘의 묵상 열 명의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그 당
#1553김은영13.11.13조회 46 - 1552
김은영13.11.124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오늘의 묵상 언젠가 동료 사제들이 모인 자리에서 저는 이러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월요일에 신부님들끼리 모였을 때 10만
#1552김은영13.11.12조회 44 - 1551
김은영13.11.1143-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1]
오늘의 묵상 언젠가 평화방송 에서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의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납니다. 윤 대주교는 교구장으로 지낸 삶을 회고하면서 1984년
#1551김은영13.11.11조회 43 - 1550
김은영13.11.1041-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오늘의 묵상 미국의 주요 시사 주간지인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100대 사상가 중 한 명이기도 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쓴 『사후생』이라
#1550김은영13.11.10조회 41 - 1549김은영13.11.0941-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1]
오늘의 묵상 파스카 축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장 큰 명절로, 이때에는 남의 나라에 흩어져 살던 유다인들 가운데에서도 많은 이가 예루살렘 성전
#1549김은영13.11.09조회 41 - 1548
김은영13.11.0840-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약은 집사는 주인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내어 그들의 빚을
#1548김은영13.11.08조회 40 - 1547
김은영13.11.0741-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1547김은영13.11.07조회 41 - 1546김은영13.11.0634-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오늘의 묵상 아돌프 오토 아이히만이라는 독일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때 벌어진 유다인 대학살의 실무 책임자였습니다. 전쟁 뒤
#1546김은영13.11.06조회 34 - 1545김은영13.11.0546-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오늘의 묵상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잔치에 초대받게 됩니다. 그런데 초대받았다고 해서 다 가지는 못합니다. 초대에 응하는 자세를 대체로 다음
#1545김은영13.11.05조회 46 - 1544김은영13.11.0445-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오늘의 묵상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교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인 선택과 사랑 을 강조하였습니다(「사회적 관심」 42항; 「백주년」 11
#1544김은영13.11.04조회 45 - 1543김은영13.11.0342-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가 만나는 자캐오는 키가 작아서 적잖이 무시당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부터 열등감이 쌓였을 것입니다. 그래
#1543김은영13.11.03조회 42 - 1542김은영13.11.024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오늘의 묵상 위령의 날입니다.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기억하면서 아울러 우리의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스페인의 산티아고를 순
#1542김은영13.11.02조회 46 - 1541김은영13.11.014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이른바 진복팔단 (眞福八端)이라고 부르는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사람들은 이 말씀에서 행복에 이르는 여덟 가지 기준을
#1541김은영13.11.01조회 43 - 1540김은영13.10.3143-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오늘의 묵상 철없는 자식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이야기하였습니다. 얘야, 너는 왜 이렇게 나쁜 짓만 골라서 하니? 네가 나쁜 짓을
#1540김은영13.10.31조회 43 - 1539김은영13.10.3034-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좁은
#1539김은영13.10.30조회 34 - 1538김은영13.10.2945-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오늘의 묵상 영국 출신의 미국 배우로 세계적 명성을 떨친 찰리 채플린은 젊은 시절 철공소에서 일했습니다. 어느 날 사장은 그에게 빵을 사다 달라
#1538김은영13.10.29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