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3. 11. 10. 오전 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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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미국의 주요 시사 주간지인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100대 사상가’ 중 한 명이기도 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쓴 『사후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10년 동안 전 세계의 임사(臨死) 체험의 사례를 모은 책입니다. 임사 체험이란 죽음에 임박했다가 다시 살아난 경우를 가리킵니다. 저자는 무려 2만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체험을 종합하고 소개하면서, 인간은 죽는 그 순간부터 전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에 따르면, 죽음 이후의 인간은 썩어 없어지는 육체에서 이탈하여 또 다른 육체를 얻습니다. 이를테면, 다리가 절단된 사람은 온전한 다리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누구나 정신적 에너지를 얻어, 모든 것을 지각할 수 있는 힘을 지닌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사후 세계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단지 죽다 살아난 사람들이 꿈을 꾼 것 같은 현상을 체험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엘리자베스 박사는 시각 장애인들의 사례들도 연구하였는데, 이에 따르면 그들은 자신이 죽음에 임박했을 때 주위 사람들이 어떤 색깔의 액세서리와 넥타이를 했는지, 또 그것들의 모양이 어떠한지 다 ‘보았다’고 증언합니다. 이러한 책 한 권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증명’하는 것은 우스운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도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단언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바로 그분을 우리의 주님이요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알고 희망합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을 겪더라도 부활에 대한 우리의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살아 계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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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13.11.12조회 43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1]13.11.11조회 43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13.11.10조회 41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1]13.11.09조회 41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13.11.08조회 39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13.11.07조회 40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13.11.06조회 33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13.11.05조회 45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13.11.04조회 4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13.11.03조회 41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3.11.02조회 45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3.11.01조회 42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13.10.31조회 42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13.10.30조회 33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13.10.29조회 44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13.10.28조회 46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3.10.27조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