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517김은영13.10.0842-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오늘의 묵상 일본의 호스피스 전문의인 오츠 슈이치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에게서 들은 얘기를 모아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라는 책을
#1517김은영13.10.08조회 42 - 1516김은영13.10.0744-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입니다. 사랑이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처
#1516김은영13.10.07조회 44 - 1515김은영13.10.0644-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하느님께서 이에 응답해 주신다고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 안에서 하
#1515김은영13.10.06조회 44 - 1514김은영13.10.0544-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오늘의 묵상 인도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가 어느 날 큰 보육원을 짓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때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보육원의 건축 기금은 얼마나
#1514김은영13.10.05조회 44 - 1513김은영13.10.0446-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오늘의 묵상 아일랜드 출신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빼어난 외모의 청년 도리언 그레이는 자신의 초
#1513김은영13.10.04조회 46 - 1512김은영13.10.0345-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오늘의 묵상 제2차 세계 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 수장은 영국의 총리 처칠입니다. 전쟁이 한창이던 1943년 당시 그의 수첩은 수많은 일정으
#1512김은영13.10.03조회 45 - 1511김은영13.10.0235-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1511김은영13.10.02조회 35 - 1510김은영13.10.0145-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소화 데레사 성녀는 불과 24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나, 28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만에 성인 반
#1510김은영13.10.01조회 45 - 1509김은영13.09.3043-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말씀은 어린이처럼
#1509김은영13.09.30조회 43 - 1508김은영13.09.2945-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오늘의 묵상 손홍규 작가의 투명 인간 이라는 단편 소설이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아버지가 마치 투명 인간처럼 취급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1508김은영13.09.29조회 45 - 1507김은영13.09.2843-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것을 뽑을
#1507김은영13.09.28조회 43 - 1506김은영13.09.2746-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사람들은 요한 세례자나 엘리야, 또는 옛 예언자 가운데
#1506김은영13.09.27조회 46 - 1505김은영13.09.2644-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탄생과 활동은 많은 사람에게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자들에게는 위협이었습니다.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 가
#1505김은영13.09.26조회 44 - 1504김은영13.09.2545-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짧은 복음 말씀에는 떠날 때 라는 말이 세 번이나 나옵니다. 첫 번째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1504김은영13.09.25조회 45 - 1503김은영13.09.2445-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의 묵상 제3대 제주교구장을 거쳐 지금은 원로 사목자로 지내는 김창렬 주교님은 예수님을 형님 이라고 자주 부릅니다. 어느 잡지의 인터뷰에서
#1503김은영13.09.24조회 45 - 1502김은영13.09.2345-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에는 갈릴래아 호수와 사해(死海)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요르단 강입니다. 갈릴래아 호수는 생명의
#1502김은영13.09.23조회 45 - 1501김은영13.09.2237-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약은 집사의 비유 입니다. 이 비유의 주인공인 집사는 비윤리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주인의 재산을 제멋대로 낭비했다가 결
#1501김은영13.09.22조회 37 - 1500김은영13.09.2145-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예수님의 이 말씀
#1500김은영13.09.21조회 45 - 1499김은영13.09.2045-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한국 순교 성인의 대축일입니다. 이 땅의 103위 순교 성인은 오늘 복음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실천하신 분들
#1499김은영13.09.20조회 45 - 1498김은영13.09.1943-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오늘의 묵상 즐거운 명절 한가위입니다. 그러나 오늘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수없이 되풀이되는 질문들 때문입니
#1498김은영13.09.19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