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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7.1947-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연중 제15주간 금요일(7/19)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파라오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고자 하셨지만, 파라오는 순
#1437김은영13.07.19조회 47 - 1436
김은영13.07.1855-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연중 제15주간 목요일(7/18)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려 하시지만,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오랫동안 파라오 아
#1436김은영13.07.18조회 55 - 1435
김은영13.07.1743-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연중 제15주간 수요일(7/17) 말씀의 초대 모세는 미디안 땅에서 이트로의 딸과 혼인하여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더 이상 꿈과 희망을
#1435김은영13.07.17조회 43 - 1434
김은영13.07.1650-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연중 제15주간 화요일(7/16) 말씀의 초대 모세가 태어날 때 이집트에서는 이스라엘인들 가운데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죽여 없애라는 법령이 있었다
#1434김은영13.07.16조회 50 - 1433
김은영13.07.1536-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7/15) 보나벤투라 성인은 이탈리아의 중부 지방 바뇨레지오에서 태어났다.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의 수도자가
#1433김은영13.07.15조회 36 - 1432
김은영13.07.1434-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연중 제15주일(7/14)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서 근본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사랑이란 언젠가 여건을
#1432김은영13.07.14조회 34 - 1431
김은영13.07.1354-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7/13) 말씀의 초대 야곱은 선조들이 묻힌 가나안 땅에 자신을 묻어 달라고 당부하며 숨을 거둔다. 요셉의 형들은 동생에
#1431김은영13.07.13조회 54 - 1430
김은영13.07.1245-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연중 제14주간 금요일(7/12)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이라고도 불리는 야곱은 가나안 땅의 기근이 계기가 되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셉을 찾아
#1430김은영13.07.12조회 45 - 1429
김은영13.07.1148-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7/11) 서방 수도 생활의 아버지 라 불리는 베네딕토 성인은 480년 무렵 이탈리아의 중부 지방 누르시아에서 태어났
#1429김은영13.07.11조회 48 - 1428
김은영13.07.1043-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7/10) 말씀의 초대 야곱의 아들 요셉이 이집트의 재상으로 있을 때, 이집트를 비롯하여 가나안 땅에까지 기근이 심하였다
#1428김은영13.07.10조회 43 - 1427
김은영13.07.0946-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연중 제14주간 화요일(7/09) 말씀의 초대 야곱은 자신을 원수로 생각하는 형 에사우를 맞닥뜨리기 전날 꿈을 꾼다. 그 꿈속에서 신비로운 존재
#1427김은영13.07.09조회 46 - 1426
김은영13.07.08313-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연중 제14주간 월요일(7/08) 말씀의 초대 야곱은 형 에사우를 속인 대가로 집에서 빠져나와 하란으로 도망쳐야만 했다. 밤이 되어 길에서 잠을
#1426김은영13.07.08조회 313 - 1425
김은영13.07.0748-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연중 제14주일(7/07)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 하느님에게서 이 땅에 파견되실 때 그 무엇도 챙기지
#1425김은영13.07.07조회 48 - 1424
김은영13.07.0641-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연중 제13주간 토요일(7/05) 말씀의 초대 이사악에게는 쌍둥이 아들이 있었다. 이사악은 큰아들인 에사우에게 사냥을 해서 별미를 만들어 오면
#1424김은영13.07.06조회 41 - 1423
김은영13.07.0546-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7/05) 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충남 솔뫼에서
#1423김은영13.07.05조회 46 - 1422
김은영13.07.0342-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성 토마스 사도 축일(7/03) 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쌍둥이 라고도 불렸다(요한 20,24 참조). 갈릴래아 출신의
#1422김은영13.07.03조회 42 - 1421
김은영13.07.02202-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연중 제13주간 화요일(7/02) 말씀의 초대 타락한 성읍 소돔이 파멸되어 갈 때 하느님께서는 롯과 그의 가족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그 성읍에서
#1421김은영13.07.02조회 202 - 1420
김은영13.07.0149-나를 따라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7/0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벗으로 대하시며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시려는 계획을 밝히신다. 그러자 아브
#1420김은영13.07.01조회 49 - 1419
김은영13.06.3048-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6/30) 한국 교회는 해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6월 29일)이나 이날과 가까운 주일을 교황 주
#1419김은영13.06.30조회 48 - 1418
김은영13.06.2945-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 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심으로써 온
#1418김은영13.06.29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