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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5.1747-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5/17)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에서 체포되어 카이사리아로 호송된 바오로를 두고 유다 임금 아그리파스, 그의 여동생 베르니케
#1377김은영13.05.17조회 47 - 1376
김은영13.05.1652-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목요일(5/16)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을 증언하다가 체포된 바오로 사도는 최고 의회에서 자신을 변호한다. 그러자 사두가
#1376김은영13.05.16조회 52 - 1375
김은영13.05.1551-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수요일(5/15)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체포될 각오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떠난다. 그는 떠나기 직전 삼 년 동안 머물렀던 에페
#1375김은영13.05.15조회 51 - 1374
김은영13.05.1435-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성 마티아 사도 축일(5/14) 마티아 사도는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배반자 유다의 자리를 메우려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뒤에 사도로 뽑
#1374김은영13.05.14조회 35 - 1373
김은영13.05.1334-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부활 제7주간 월요일(5/13)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로 가서 요한의 세례를 받았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 그러자
#1373김은영13.05.13조회 34 - 1372
김은영13.05.1234-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5/12)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을 완수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기리는 주님 승천 대축일이
#1372김은영13.05.12조회 34 - 1371
김은영13.05.1143-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부활 제6주간 토요일(5/11) 말씀의 초대 바오로가 갈라티아 지방과 프리기아를 거쳐 가며 제자들의 힘을 북돋아 주는 한편, 유다인 아폴로는 바
#1371김은영13.05.11조회 43 - 1370
김은영13.05.10112-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부활 제6주간 금요일(5/10)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바오로를 격려하시고, 바오로는 이에 힘입어 코린토에서 일 년 육 개월 동안 복음을 선포한다
#1370김은영13.05.10조회 112 - 1369
김은영13.05.0955-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부활 제6주간 목요일(5/0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코린토에서 선교할 때 많은 사람이 그의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이탈리아 출신 아퀼라와
#1369김은영13.05.09조회 55 - 1368
김은영13.05.0856-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부활 제6주간 수요일(5/0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학문과 문화의 중심지요 온갖 신상(神像)으로 가득 찬 도시인 아테네의 시민들에게 예수
#1368김은영13.05.08조회 56 - 1367
김은영13.05.0758-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부활 제6주간 화요일(5/07) 말씀의 초대 바오로와 실라스는 필리피에서 감옥에 갇혔다. 그러나 큰 지진이 일어나 감옥 문이 열린다. 이에 놀란
#1367김은영13.05.07조회 58 - 1366
김은영13.05.0638-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부활 제6주간 월요일(5/0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일행은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첫째가는 도시인 필리피에서 여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였다. 그 가운
#1366김은영13.05.06조회 38 - 1365
김은영13.05.0534-성령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부활 제6주일(생명 주일)(5/05) 5월의 첫 주일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죽음의 문화 의 위험성을 깨우치고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참된
#1365김은영13.05.05조회 34 - 1364
김은영13.05.0453-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5/04)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두 번째 선교 여행 중에 제자 티모테오를 동반자로 삼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원의보다는
#1364김은영13.05.04조회 53 - 1363
김은영13.05.03149-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03) 필립보 사도는 갈릴래아의 벳사이다 출신으로 요한 세례자의 제자였으나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열두 사
#1363김은영13.05.03조회 149 - 1362
김은영13.05.0260-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02) 아타나시오 성인은 295년 무렵 이집트의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알렉산데르 대주교
#1362김은영13.05.02조회 60 - 1361
김은영13.05.0154-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노동자 성 요셉(5/01) 요셉 성인은 성모 마리아의 배필이며, 예수님의 양아버지이다. 목수 일을 한 성인은 오늘날 노동자의 수호자로 공경받고
#1361김은영13.05.01조회 54 - 1360
김은영13.04.3070-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부활 제5주간 화요일(4/30) 말씀의 초대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첫 번째 선교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그러나 활동 중에 유다인들의 주도로 군중의
#1360김은영13.04.30조회 70 - 1359
김은영13.04.2949-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4/29) 가타리나 성녀는 1347년 이탈리아의 시에나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자신의 장래를 짐작할 수
#1359김은영13.04.29조회 49 - 1358
김은영13.04.2843-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1]
부활 제5주일(이민의 날)](4/28) 한국 천주교회는 주교회의 2000년 춘계 정기 총회의 결정에 따라 해마다 해외 원조 주일 의 바로 전 주
#1358김은영13.04.2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