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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3.1842-나는 세상의 빛이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18) 말씀의 초대 신앙이 깊고 아름다운 여인인 수산나를 재판관인 두 원로가 음욕을 품고 탐하려 하였다. 이런 욕심이
#1317김은영13.03.18조회 42 - 1316
김은영13.03.1751-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사순 제5주일(3/17) ▦ 어느새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말씀은 지난 삶에 얽매이지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삶을 향해 나
#1316김은영13.03.17조회 51 - 1315
김은영13.03.1672-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사순 제4주간 토요일(3/16)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서에 나오는 다섯 편의 예레미야의 고백록 가운데 첫 번째 편이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지도
#1315김은영13.03.16조회 72 - 1314
김은영13.03.15297-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3/15) 말씀의 초대 악인들이 의인을 죽일 음모를 꾸민다. 스스로 하느님의 아들이라 하며 자신들의 죄를 만천하에 드러내는
#1314김은영13.03.15조회 297 - 1313
김은영13.03.1460-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사순 제4주간 목요일(3/14)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을 당신 백성으로 삼으신 주님을 자신들의 주님으로 섬기기로 한 계약의 날에,
#1313김은영13.03.14조회 60 - 1312
김은영13.03.1359-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사순 제4주간 수요일(3/13)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로우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당신을 버린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기억하시며
#1312김은영13.03.13조회 59 - 1311
김은영13.03.1263-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사순 제4주간 화요일(3/12)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환시를 통해 모든 피조물이 성전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생명을 얻어 활력을 갖게 되는
#1311김은영13.03.12조회 63 - 1310
김은영13.03.1157-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사순 제4주간 월요일(3/11)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창조를 약속하신다. 그때에는 불행한 죽음이나 고통이 사라지고 즐거
#1310김은영13.03.11조회 57 - 1309
김은영13.03.1052-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사순 제4주일(3/10) ▦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죄인이 죽기를 바라지 않으시고 오히려 살기를 바라십니다. 이 사순 시기를
#1309김은영13.03.10조회 52 - 1308
김은영13.03.0961-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09)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가 백성을 다그치며 주님께 돌아가라고 호소한다. 이는 단순히 희생 제물이나 번제물을 바
#1308김은영13.03.09조회 61 - 1307
김은영13.03.0866-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08)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호세아 예언자를 통해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는 당신 백성에게 회개를 호소하신다. 아시리
#1307김은영13.03.08조회 66 - 1306
김은영13.03.0753-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사순 제3주간 목요일(3/07)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당신 백성으로 삼으시며 그들이 걸어야 할 길을 제시하셨다. 그러나 이스
#1306김은영13.03.07조회 53 - 1305
김은영13.03.06201-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
사순 제3주간 수요일(3/06)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당신 백성이 지켜야 할 규정과 법규들을 가르쳐 주시며, 앞으로 들어가게 될
#1305김은영13.03.06조회 201 - 1304
김은영13.03.056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사순 제3주간 화요일(3/05)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바빌론 유배 생활을 할 때 다니엘의 세 동료는 우상 숭배를 거부하다가 불가마 속에
#1304김은영13.03.05조회 68 - 1303
김은영13.03.0461-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사순 제3주간 월요일(3/04) 말씀의 초대 아람의 장수 나아만은 나병 환자였다. 그는 엘리사 예언자에 관한 소문을 듣고 그를 찾아 이스라엘로
#1303김은영13.03.04조회 61 - 1302김은영13.03.0377-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사순 제3주일(3/03)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농부이신 하느님께서는 포도밭인 우리에게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1302김은영13.03.03조회 77 - 1301김은영13.03.0259-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사순 제2주간 토요일(3/2)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살펴 주십사고 하느님께 청한다. 하느님께서는 자애를 베푸시는 분으로서
#1301김은영13.03.02조회 59 - 1300
김은영13.03.0180-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3/1) 말씀의 초대 야곱은 늘그막에 얻은 요셉을 다른 어느 아들보다 더 사랑하였다. 이를 두고 그의 형들은 요셉을 질투하
#1300김은영13.03.01조회 80 - 1299
김은영13.02.2858-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사순 제2주간 목요일(2/28) 말씀의 초대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 반면 주님께 의지하는 이는 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무더위가
#1299김은영13.02.28조회 58 - 1298
김은영13.02.2768-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사순 제2주간 수요일(2/27)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가 하느님께 탄원한다. 자신의 예언 소명에 충실하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을 통해
#1298김은영13.02.27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