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277
김은영13.02.0657-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2/06) 바오로 미키 성인은 1564년 무렵 일본 오사카 인근의 도쿠시마에서 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77김은영13.02.06조회 57 - 1276
김은영13.02.0560-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2/05) 아가타 성녀는 이탈리아 남부의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녀는 하느님께
#1276김은영13.02.05조회 60 - 1275
김은영13.02.0460-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2/04) 말씀의 초대 구약의 판관, 임금, 예언자 등 많은 인물이 하느님 백성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충실하였다. 그러나 그
#1275김은영13.02.04조회 60 - 1274
김은영13.02.0362-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연중 제4주일(2/03) ▦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 나자렛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주시고자 이 세상에 오셨다고 선포하셨습니다
#1274김은영13.02.03조회 62 - 1273
김은영13.02.0259-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2/02) 교회는 성탄 다음 40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예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감하는 주님 봉헌
#1273김은영13.02.02조회 59 - 1272
김은영13.02.0157-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연중 제3주간 금요일(2/01) 말씀의 초대 신앙의 여정 안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그것을 기쁘게 인내해야 한다. 온갖 모욕과 환난을
#1272김은영13.02.01조회 57 - 1271
김은영13.01.3160-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청소년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요한 보스코 성인의
#1271김은영13.01.31조회 60 - 1270
김은영13.01.3045-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연중 제3주간 수요일(1/30) 말씀의 초대 구약의 사제가 드리는 제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 제사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구약의 제사로는
#1270김은영13.01.30조회 45 - 1269
김은영13.01.2960-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9) 말씀의 초대 율법에 따라 바친 제물을 통해 얻게 되는 죄의 용서는 1년간의 효력밖에 지니지 않는다. 하느님께서
#1269김은영13.01.29조회 60 - 1268
김은영13.01.2858-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1/28)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은 1225년 무렵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몬테카시노 수도
#1268김은영13.01.28조회 58 - 1267
김은영13.01.2756-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연중 제3주일(해외 원조 주일)](1/27) 한국 교회는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 로 지내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0
#1267김은영13.01.27조회 56 - 1266
김은영13.01.2665-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1/26) 티모테오 성인과 티토 성인은 바오로 사도의 제자요 선교 활동의 협력자였다. 티모테오는 에페소 교회
#1266김은영13.01.26조회 65 - 1265
김은영13.01.256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1/25) 바오로 사도는 소아시아 킬리키아 지방의 타르수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율법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교육
#1265김은영13.01.25조회 65 - 1264
김은영13.01.2460-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4)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1567년 이탈리아의 사부이아에서 귀족 가문의 맏이로 태어났다.
#1264김은영13.01.24조회 60 - 1263
김은영13.01.2350-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연중 제2주간 수요일(1/23) 말씀의 초대 창세기에 나오는 멜키체덱 사제는 다른 인물들과 달리 그의 기원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인물로
#1263김은영13.01.23조회 50 - 1262
김은영13.01.2252-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연중 제2주간 화요일(1/22)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당신 약속에 충실하시다. 아브라함 또한 믿음과 인내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얻었다.
#1262김은영13.01.22조회 52 - 1261
김은영13.01.2147-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아녜스 성녀는 3세기 후반 또는 4세기 초반 로마의 유명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심
#1261김은영13.01.21조회 47 - 1260
김은영13.01.2048-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연중 제2주일(1/20) ▦ 오늘은 연중 제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자칫 잔치의
#1260김은영13.01.20조회 48 - 1259
김은영13.01.1935-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연중 제1주간 토요일(1/19)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말씀 앞에서 온전한 의인은 있을 수 없다. 그분의 말씀이 나약한 우리의 내면을 꿰뚫기 때문
#1259김은영13.01.19조회 35 - 1258
김은영13.01.1856-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연중 제1주간 금요일(1/18)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년)는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 을 통하여, 가톨릭 신자들에게 다른 그리스도
#1258김은영13.01.18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