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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1.1744-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17) 안토니오 성인은 3세기 중엽 이집트의 중부 지방 코마나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느 날 네가 완
#1257김은영13.01.17조회 44 - 1256
김은영13.01.164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연중 제1주간 수요일(1/1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인간과 얼마나 가까운 분이신지는 그분의 강생, 특히 수난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분께서는
#1256김은영13.01.16조회 45 - 1255
김은영13.01.1546-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연중 제1주간 화요일(1/15)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시어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시편 8편 5절부터 6절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1255김은영13.01.15조회 46 - 1254
김은영13.01.1447-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1/14)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는 장엄한 선포로 서간의 서두를 연다. 하느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시던 예전과 달리 마
#1254김은영13.01.14조회 47 - 1253
김은영13.01.1353-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
주님 세례 축일(1/13) 주님 세례 축일 은 예수님께서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고자 제정되었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
#1253김은영13.01.13조회 53 - 1252
김은영13.01.1254-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주님 공현 후 토요일(1/12) 말씀의 초대 요한은 그의 서간을 마무리하며 참하느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께 기도하여
#1252김은영13.01.12조회 54 - 1251
김은영13.01.1151-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
주님 공현 후 금요일(1/1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물[세례]과 피[십자가상의 죽음]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이 드러났다. 이 모든 일은 성령
#1251김은영13.01.11조회 51 - 1250김은영13.01.1081-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주님 공현 후 목요일(1/10) 말씀의 초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이웃 사랑은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된다. 또한 하느
#1250김은영13.01.10조회 81 - 1249
김은영13.01.0958-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주님 공현 후 수요일(1/9)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근본적으로 다르신 분이시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 가운데 온전히 머무르신
#1249김은영13.01.09조회 58 - 1248
김은영13.01.0849-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주님 공현 후 화요일(1/8)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본질은 바로 사랑이다. 하느님 안에 산다는 것은 곧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1248김은영13.01.08조회 49 - 1247
김은영13.01.0749-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주님 공현 후 월요일(1/7) 말씀의 초대 요한은 공동체 안에 침투한 거짓 예언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도록 이끄는 것을 경계하라고 경고
#1247김은영13.01.07조회 49 - 1246
김은영13.01.0649-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주님 공현 대축일(1/6) 주님 공현 대축일 은 또 하나의 성탄 대축일 이라고도 한다.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간 사건을 기념
#1246김은영13.01.06조회 49 - 1245
김은영13.01.0550-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주님 공현 전 토요일(1/5) 말씀의 초대 살아간다는 것은 곧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사랑이 존재하지 않으면 그것은 더 이상 삶의 의미가
#1245김은영13.01.05조회 50 - 1244
김은영13.01.0463-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주님 공현 전 금요일(1/4) 말씀의 초대 선(善)은 악(惡)과 타협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은 이는 죄를 저지르려 하지 않는다
#1244김은영13.01.04조회 63 - 1243
김은영13.01.0363-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주님 공현 전 목요일(1/3) 말씀의 초대 요한은 우리 모두가 하느님 아버지께 큰 사랑을 받은 자녀임을 상기시키며 이에 맞갖은 삶을 피력한다.
#1243김은영13.01.03조회 63 - 1242
김은영13.01.0259-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바실리오 성인은 330년 무렵 소아시아의 카파도키아 (오늘날의 터키 카파도
#1242김은영13.01.02조회 59 - 1241
김은영13.01.0148-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1)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 를 뜻
#1241김은영13.01.01조회 48 - 1240
김은영12.12.3160-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12/31)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거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적들
#1240김은영12.12.31조회 60 - 1239
김은영12.12.3062-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12/3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
#1239김은영12.12.30조회 62 - 1238
김은영12.12.2951-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12/29) 말씀의 초대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음이 드러난다. 그분의 말씀을
#1238김은영12.12.29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