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297
김은영13.02.2664-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사순 제2주간 화요일(2/26)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시비를 가리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이는 당신 백성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1297김은영13.02.26조회 64 - 1296
김은영13.02.2564-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사순 제2주간 월요일(2/25)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지른 동족을 위해 기도한다. 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시고 용서를 베푸
#1296김은영13.02.25조회 64 - 1295
김은영13.02.2467-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사순 제2주일(2/24) ▦ 은혜로운 회개의 여정이 시작된 지도 어느새 열흘이 지나 사순 제2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시
#1295김은영13.02.24조회 67 - 1294
김은영13.02.2359-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순 제1주간 토요일(2/23)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당신의 소유로, 곧 거룩한 당신 백성으로 삼기를 바라신다. 이스라엘 백
#1294김은영13.02.23조회 59 - 1293
김은영13.02.2260-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2/22)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드로 사도를 선택하시어 당신의 지상 대리자로 삼으신 것을 기념하
#1293김은영13.02.22조회 60 - 1292
김은영13.02.2157-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사순 제1주간 목요일(2/21) 말씀의 초대 에스테르는 이스라엘의 여인이면서도 페르시아의 왕비였다. 그녀는 동족을 말살하려는 하만 재상의 음모를
#1292김은영13.02.21조회 57 - 1291
김은영13.02.2067-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사순 제1주간 수요일(2/20) 말씀의 초대 요나는 가로지르는 데에만 사흘이나 걸리는 니네베를 단 하루만 걸으며 소극적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소명
#1291김은영13.02.20조회 67 - 1290
김은영13.02.1964-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2/19)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당신 말씀에 충실하시다. 그러므로 그분의 말씀은 반드시 뜻하는 바를 이룬다(제1독서).
#1290김은영13.02.19조회 64 - 1289
김은영13.02.1870-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사순 제1주간 월요일(2/18) 말씀의 초대 거룩한 삶은 구체적인 행위로 드러나야 한다. 곧 도둑질, 사기, 거짓 맹세, 불의, 악담 등의 사악
#1289김은영13.02.18조회 70 - 1288
김은영13.02.1758-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사순 제1주일(2/17)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선포에 앞서 사십 일 동안 단식하시며 당신의 공생활을 준비하셨습
#1288김은영13.02.17조회 58 - 1287
김은영13.02.1661-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2/16)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의 길을 알려 주신다. 그것은 불의를 삼가고 굶주린 이들과 고생하는
#1287김은영13.02.16조회 61 - 1286
김은영13.02.1564-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2/15)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단식의 진정한 의미를 알리신다. 단식이란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1286김은영13.02.15조회 64 - 1285
김은영13.02.1457-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2/14)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에 이르는 길과 죽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신다. 생명의 길은 하
#1285김은영13.02.14조회 57 - 1284
김은영13.02.1343-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재의 수요일(2/13) 오늘 재의 수요일 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첫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
#1284김은영13.02.13조회 43 - 1283
김은영13.02.1263-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연중 제5주간 화요일(2/12)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을 가장 마지막으로 만드셨다. 이는 마치 아기가 태어나기 전
#1283김은영13.02.12조회 63 - 1282김은영13.02.1167-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연중 제5주간 월요일(세계 병자의 날)(2/11)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 로 지내고 있다. 이날은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
#1282김은영13.02.11조회 67 - 1281
김은영13.02.1063-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설(2/10) ▦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명절인 설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맞이하며 삼가고 조심하라 는 의미에서 설 이라는 말이 나
#1281김은영13.02.10조회 63 - 1280
김은영13.02.0959-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연중 제4주간 토요일(2/09)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은 하느님께 바칠 찬양 제물을 마땅히 마련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제물 가운데 가장 하느님의
#1280김은영13.02.09조회 59 - 1279
김은영13.02.0855-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연중 제4주간 금요일(2/08)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형제애를 실천해야 한다. 소외받고 어려운 이들의 형편을 자신의
#1279김은영13.02.08조회 55 - 1278
김은영13.02.0755-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연중 제4주간 목요일(2/07)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시나이 산에서 계약을 맺을 때 하느님께서는 우렛소리, 번개, 짙은 구름과 함께 나타
#1278김은영13.02.07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