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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6.0848-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08) 성모 성심에 대한 공경은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요한 외드 성인의 노력으로 점점 보편화되었다. 이
#1397김은영13.06.08조회 48 - 1396김은영13.06.0755-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6/07)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이다. 이 대축일은
#1396김은영13.06.07조회 55 - 1395
김은영13.06.0661-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연중 제9주간 목요일(6/05) 말씀의 초대 토빗의 아들 토비야는 라파엘 천사의 도움으로 친척 라구엘의 집을 방문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라구엘의
#1395김은영13.06.06조회 61 - 1394
김은영13.06.0548-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6/05) 보니파시오 성인은 675년 무렵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수도회에 들어가 사제가 된 그는 수
#1394김은영13.06.05조회 48 - 1393
김은영13.06.0446-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6/04) 말씀의 초대 의로운 사람 토빗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눈이 멀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불행이 닥쳤음에도 자신의 의
#1393김은영13.06.04조회 46 - 1392
김은영13.06.0348-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6/03) 가롤로 르왕가 성인과 그의 동료 성인들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순교자들이다. 우간다를 비롯한 동
#1392김은영13.06.03조회 48 - 1391
김은영13.06.024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02)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가슴에 새기는 날
#1391김은영13.06.02조회 46 - 1390
김은영13.06.0145-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6/01) 유스티노 성인은 100년 무렵 팔레스티나 나블루스의 그리스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진리를 찾는 구도자의 자세
#1390김은영13.06.01조회 45 - 1389
김은영13.05.3145-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5/31) 해마다 5월 31일에 지내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은 성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1389김은영13.05.31조회 45 - 1388
김은영13.05.3045-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연중 제8주간 목요일(5/30)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자연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남기시고 사람의 모든 생각을 다 알고 계시는 창조주이시다. 자연
#1388김은영13.05.30조회 45 - 1387
김은영13.05.2834-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연중 제8주간 화요일(5/28) 말씀의 초대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며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이야말로 참된 제사를 드리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주
#1387김은영13.05.28조회 34 - 1386
김은영13.05.2644-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5/26)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
#1386김은영13.05.26조회 44 - 1385
김은영13.05.2548-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연중 제7주간 토요일(5/25)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당신 모습으로 창조하셨다. 그리하여 땅 위에 있는 것들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다.
#1385김은영13.05.25조회 48 - 1384
김은영13.05.2444-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연중 제7주간 금요일(5/24) 말씀의 초대 친구들 가운데에는 제 좋을 때에만 친구가 되는 이가 있는 반면에 보물과도 같은 성실한 친구도 있으며
#1384김은영13.05.24조회 44 - 1383
김은영13.05.2344-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연중 제7주간 목요일(5/23) 말씀의 초대 자기 자신의 힘과 욕망에 사로잡히는 것을 경계하여야 한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핑계로 삼아
#1383김은영13.05.23조회 44 - 1382
김은영13.05.2250-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연중 제7주간 수요일(5/22) 말씀의 초대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복을 받는다. 처음에는 지혜가 그에게 가시밭길을 걷게 하고 두려움과
#1382김은영13.05.22조회 50 - 1381
김은영13.05.2135-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어야 한다.
연중 제7주간 화요일(5/21) 말씀의 초대 주님을 섬기면서 행여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끝까지 참고 견디며 그분에 대한 신뢰를 결코 저버리지 말아
#1381김은영13.05.21조회 35 - 1380
김은영13.05.2036-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연중 제7주간 월요일(교육 주간)(5/20)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06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해마다 청소년 주일 (5월 마지막 주일)을 포함하
#1380김은영13.05.20조회 36 - 1379
김은영13.05.1944-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 강림 대축일(5/19) ▦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게 되면서 이 세상에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1379김은영13.05.19조회 44 - 1378
김은영13.05.1848-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부활 제7주간 토요일(5/18) 말씀의 초대 바오로는 구속된 몸이었지만 비교적 가벼운 형태로 연금되었다. 그리하여 유다인들의 지도자들뿐 아니라
#1378김은영13.05.18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