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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6.2836-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6/28) 이레네오 성인은 130년 무렵 소아시아의 스미르나(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공
#1417김은영13.06.28조회 36 - 1416
김은영13.06.2750-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연중 제12주간 목요일(6/27)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아브람에게 후손을 약속하셨지만, 아브람과 사라는 그것을 온전히 믿지 못하여 여종 하가르
#1416김은영13.06.27조회 50 - 1415
김은영13.06.2644-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연중 제12주간 수요일(6/26)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아브람에게 땅과 후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아브람에게는 자식이 없었고 유일한 혈육
#1415김은영13.06.26조회 44 - 1414
김은영13.06.2545-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6/25) 말씀의 초대 아브람은 이집트의 파라오를 속여서 큰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도리어 화가 되어 자신이 너무
#1414김은영13.06.25조회 45 - 1413
김은영13.06.2445-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24) ▦ 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입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엘리사벳을 방문하셨을 때 요
#1413김은영13.06.24조회 45 - 1412
김은영13.06.2347-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연중 제12주일(6/23) ▦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 곧 구세주로 믿고 고백한다는 것은 그분의 참모습을 머리로만
#1412김은영13.06.23조회 47 - 1411
김은영13.06.2235-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6/2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랑할 것이 많지만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자랑하고자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힘이
#1411김은영13.06.22조회 35 - 1410
김은영13.06.2136-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6/21)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군인이
#1410김은영13.06.21조회 36 - 1409
김은영13.06.2036-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6/20) 말씀의 초대 코린토 교회의 신자들에게 거짓 사도들의 그릇된 가르침에 현혹될 위험이 있다. 바오로 사도는 이를
#1409김은영13.06.20조회 36 - 1408
김은영13.06.1934-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연중 제11주간 수요일(6/1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선행을 베풀되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고 기쁘게 실천하라고 권고한다. 기쁘게
#1408김은영13.06.19조회 34 - 1407
김은영13.06.1845-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6/1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마케도니아 교회의 신자들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모금한 사실을 코린토
#1407김은영13.06.18조회 45 - 1406
김은영13.06.1747-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7)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직분을 통하여 주어지는 하느님의 은총에 맞갖은 삶을 산다고 자부하고 있다. 그래서
#1406김은영13.06.17조회 47 - 1405
김은영13.06.1646-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연중 제11주일(6/16) ▦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죄 많은 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 드립니
#1405김은영13.06.16조회 46 - 1404
김은영13.06.1546-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연중 제10주간 토요일(6/15) 말씀의 초대 우리 그리스도인은 모든 이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하여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1404김은영13.06.15조회 46 - 1403
김은영13.06.1448-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연중 제10주간 금요일(6/14)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신앙인들이란 보잘것없는 질그릇과도 같지만,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보물을 가지고 있다고
#1403김은영13.06.14조회 48 - 1402
김은영13.06.1337-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안토니오 성인은 1195년 포르투갈 리스본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우구스티노 수도회
#1402김은영13.06.13조회 37 - 1401
김은영13.06.1239-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6/1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신과 동료들이 새 계약의 일꾼이 된 것은 스스로 특출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
#1401김은영13.06.12조회 39 - 1400
김은영13.06.1138-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0)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 섬의 레위 지파 출신으로 바르나바 는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이다. 본이름은 요셉이며
#1400김은영13.06.11조회 38 - 1399
김은영13.06.1039-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연중 제10주간 월요일(6/1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내는 둘째 서간을 시작하면서 하느님께서 주시는 위로에 대하여 강
#1399김은영13.06.10조회 39 - 1398
김은영13.06.0938-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연중 제10주일(6/09)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0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한 과부의 외아들을 살려 주십니다. 이 기적이
#1398김은영13.06.0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