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497김은영13.09.1849-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행태를 비판하시며 인용하신
#1497김은영13.09.18조회 49 - 1496김은영13.09.1748-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오늘의 묵상 메시아 콤플렉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힌 경우를 일컫는 말입니다. 무언
#1496김은영13.09.17조회 48 - 1495김은영13.09.1636-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 나오는 백인대장은 비록 이교도로서 침략자였음에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의 됨됨이를 인정하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1495김은영13.09.16조회 36 - 1494김은영13.09.1535-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되찾은 아들의 비유 를 보면 무언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작은아들이 먼 고장으
#1494김은영13.09.15조회 35 - 1493김은영13.09.1436-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오늘의 묵상 교리 시간 때 이러한 내용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죄로부터 구원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례를
#1493김은영13.09.14조회 36 - 1492김은영13.09.134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 묵상 인도에서 전해진 교훈적인 내용 하나를 성찰해 보고자 합니다. 그가 일을 끝내지 않았다면 그를 게으르다 하고, 내가 일을 끝내지 않았
#1492김은영13.09.13조회 44 - 1491김은영13.09.1244-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오늘의 묵상 이야기의 첫머리 라는 뜻의 화두 (話頭)라는 말은 불교 용어이기도 합니다. 참선 수행을 위한 실마리를 일컫는 화두 란 수행자의 깨달
#1491김은영13.09.12조회 44 - 1490김은영13.09.1150-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오늘의 묵상 어느 날 프란치스코 성인은 동료 레오 형제와 천사의 성 마리아 성당을 향해 걸어가면서 참된 기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성인
#1490김은영13.09.11조회 50 - 1489김은영13.09.1042-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오늘의 묵상 언젠가 이러한 내용의 공익 광고를 들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태극기를 다는 국경일 하루만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국가
#1489김은영13.09.10조회 42 - 1488김은영13.09.0934-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시선 이라는 주제로 묵상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계셨는데 마침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1488김은영13.09.09조회 34 - 1487김은영13.09.083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오늘의 묵상 새장에 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새는 오랜 기간 그 안에서 주인이 주는 모이만 먹으며 살아왔습니다. 자기의 본성이 날개를 활짝
#1487김은영13.09.08조회 35 - 1486김은영13.09.0745-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오늘의 묵상 어느 수도원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웠습니다. 그런데 기도 시간마다 고양이 때문에 도무지 기도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1486김은영13.09.07조회 45 - 1485김은영13.09.0647-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중국의 모택동은 러브 스토리 라는 영화를 일곱 번 넘게 보았다고 합니다. 저도 어떤 책들은 서너 번 읽게 됩니다. 학생들도 영어 교
#1485김은영13.09.06조회 47 - 1484김은영13.09.0545-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고기잡이 기적을 통하여 베드로를 비롯한 어부들을 사람 낚는 어부 , 곧 제자로 부르신 대목입니다. 여기서 쓰
#1484김은영13.09.05조회 45 - 1483김은영13.09.0447-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등장인물들을 관찰해 봅시다. 첫 번째로 시몬의 장모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시몬의 장모를 낫게 해 주십사고 간청합
#1483김은영13.09.04조회 47 - 1482김은영13.09.0345-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외친 말입니다. 자기들이
#1482김은영13.09.03조회 45 - 1481김은영13.09.0233-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많은 교우가 이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한때는 성당에서 활동 많이 했습니다. 제가 꾸르실료에 참가할 적만 해도 매일 미사에 참여
#1481김은영13.09.02조회 33 - 1480김은영13.09.0146-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잔치에 초대되었을 때에 윗자리가 아니라 끝자리에 앉으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끝자리 가 단순히
#1480김은영13.09.01조회 46 - 1479김은영13.08.3144-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 시대에 부유한 지주들은 대부분 재산 관리와 증식을 전문가에게 맡겼습니다. 그 전문가들은 자유민일 수도, 종일 수도 있었다고
#1479김은영13.08.31조회 44 - 1478김은영13.08.3047-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열 처녀의 비유입니다. 이 처녀들은 혼인식에서 들러리 역할을 하는 이들로서 당시에는 큰 명예로 여겼습니다. 그러니 준비
#1478김은영13.08.30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