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477김은영13.08.2943-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명백한 대조를 봅니다. 바로 요한 세례자와 헤로데 임금입니다. 요한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에 앞서 그분의
#1477김은영13.08.29조회 43 - 1476김은영13.08.2856-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을 호되게 나무라십니다. 겉과 속을 달리하며 사는 그들의 모습을 두고 회칠한 무
#1476김은영13.08.28조회 56 - 1475김은영13.08.2736-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1475김은영13.08.27조회 36 - 1474
김은영13.08.2646-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연중 제21주간 월요일(8/2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50년 무렵 2차 선교 여행을 할 때 마케도니아의 중심지인 테살로니카에 복음을 전하
#1474김은영13.08.26조회 46 - 1473
김은영13.08.2543-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연중 제21주일(8/25)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하루가 낮과 밤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신앙생활에는 낮처럼 빛이 날 때가
#1473김은영13.08.25조회 43 - 1472
김은영13.08.2445-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분으로, 갈릴래아의 카나 출신이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필
#1472김은영13.08.24조회 45 - 1471
김은영13.08.2343-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연중 제20주간 금요일(8/23) 말씀의 초대 과부 나오미는 두 아들과 함께 이방인의 지역인 모압 땅에서 십 년쯤 살았다. 그곳에서 모압 여인들
#1471김은영13.08.23조회 43 - 1470
김은영13.08.2148-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8/21) 비오 10세 교황은 183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1858년 사제품을 받은
#1470김은영13.08.21조회 48 - 1469
김은영13.08.2047-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8/20) 베르나르도 성인은 1190년 프랑스 디종의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그는
#1469김은영13.08.20조회 47 - 1468
김은영13.08.1950-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연중 제20주간 월요일(8/19) 말씀의 초대 여호수아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느님께 충실하기로 약속하였으나 이내 하느님을 배신하고 가나
#1468김은영13.08.19조회 50 - 1467
김은영13.08.1848-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연중 제20주일(8/18)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성령의
#1467김은영13.08.18조회 48 - 1466
김은영13.08.1738-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연중 제19주간 토요일(8/17) 말씀의 초대 여호수아는 백성이 모인 자리에서 주 하느님을 섬길 것인지, 다른 민족들의 신을 섬길 것인지 선택하
#1466김은영13.08.17조회 38 - 1465
김은영13.08.1644-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6) 말씀의 초대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였다. 나이가 많아 죽음의
#1465김은영13.08.16조회 44 - 1464
김은영13.08.1545-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8/15) 오늘 전례 ▦ 일제의 억압에서 해방된 날이기도 한 오늘, 우리는 성모님의 승천을 경축합니다. 성모님께서 하늘에 불려
#1464김은영13.08.15조회 45 - 1463
김은영13.08.1445-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8/14)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의 즈둔스카볼라에서 태어났다. 14세
#1463김은영13.08.14조회 45 - 1462
김은영13.08.1350-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연중 제19주간 화요일(8/13)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모세가 약속의 땅을 밟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모세는 이를 두고 하느님을
#1462김은영13.08.13조회 50 - 1461
김은영13.08.1243-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연중 제19주간 월요일(8/12) 말씀의 초대 모세는 이스라엘이 주님의 백성이 된 것은 오로지 하느님께서 그들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특별히 선택하
#1461김은영13.08.12조회 43 - 1460
김은영13.08.1135-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연중 제19주일(8/11)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 데에는 항구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세상
#1460김은영13.08.11조회 35 - 1459김은영13.08.1036-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8/10) 라우렌시오 성인은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수석 부제였던 라우렌
#1459김은영13.08.10조회 36 - 1458
김은영13.08.0936-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연중 제18주간 금요일(8/09) 말씀의 초대 신명기는 모세가 약속의 땅 가나안의 건너편 모압에서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당부한 훈계를 주
#1458김은영13.08.09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