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2013. 9. 4. 오전 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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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등장인물들을 관찰해 봅시다.
첫 번째로 시몬의 장모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시몬의 장모를 낫게 해 주십사고 간청합니다.
다른 이를 위한 간청과 기도는 하느님을 기뻐하시게 합니다.
그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시몬의 장모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병이 낫자마자 시중듭니다.
하느님께 얻은 은총이 결코 그 자신을 위한 은총만이 아님을
시몬의 장모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병자들입니다. 질병에 시달리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예수님을 찾아온 모습에서 우리는 그들의 믿음과 겸손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다른 이들의 도움을 통해서도
예수님께 다가서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네 번째로 마귀들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는 신앙 고백이 아닙니다.
‘당신이 왜 우리 일을 방해하느냐?’는 투의 항변인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예수님을 붙잡는 군중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붙잡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그분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분이시라는 깨달음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분에 대한 인간적인 집착입니다.
첫 번째의 것은 영적인 만남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내 드리게 할 수 있지만,
두 번째의 것은 결국 정화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으신 채 헌신하시면서도 기도하시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는 환대를 뒤로하시고 다른 곳으로 떠나셨습니다.
우리는 위의 등장인물들 가운데 누구를 가장 닮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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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13.09.06조회 47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3.09.05조회 45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13.09.04조회 47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13.09.03조회 45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13.09.02조회 33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13.09.01조회 46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13.08.31조회 44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13.08.30조회 47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13.08.29조회 43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13.08.28조회 55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13.08.27조회 36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3.08.26조회 46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13.08.25조회 42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13.08.24조회 44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3.08.23조회 42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3.08.21조회 47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13.08.20조회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