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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3.04.0740-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4/07) 예수 부활 대축일의 다음 주일, 곧 부활 제2주일은 전통적으로 사백 주일 로 불리었다. 예수 부활
#1337김은영13.04.07조회 40 - 1336
김은영13.04.0641-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4/06) 말씀의 초대 백성의 지도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의 놀라운 증언 활동에 예루살렘의 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1336김은영13.04.06조회 41 - 1335
김은영13.04.054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4/05) 말씀의 초대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님의 부활을 내세우며 죽은 이들의 부활을 선포하자 이를 믿지 않는 자들이
#1335김은영13.04.05조회 47 - 1334
김은영13.04.0452-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4/04) 말씀의 초대 베드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불구자를 고쳐 주자 사람들이 크게 경탄하며 그에게 모여들었다. 베드
#1334김은영13.04.04조회 52 - 1333
김은영13.04.0357-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4/03) 말씀의 초대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활동하다가 성전 문 앞에서 모태에서부터 불구자였던 사
#1333김은영13.04.03조회 57 - 1332
김은영13.04.0247-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4/02)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가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 선포하며 회개하고 세례 받을 것을 촉구한다. 이에 삼천
#1332김은영13.04.02조회 47 - 1331
김은영13.04.0156-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4/01)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가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선포하며 다윗이 노래한 시편의 말씀이 그분 안
#1331김은영13.04.01조회 56 - 1330
김은영13.03.3140-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예수 부활 대축일(3/31)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핵심이다. 예수님께서 죽음과 악의 세력을 이겨 내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1330김은영13.03.31조회 40 - 1329
김은영13.03.3041-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부활 성야(3/30) 부활 성야 미사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게 거행한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1329김은영13.03.30조회 41 - 1328
김은영13.03.2957-+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3/29)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례를 거행하지 않고, 말씀 전례와 십자가
#1328김은영13.03.29조회 57 - 1327
김은영13.03.2860-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주님 만찬 성 목요일(3/28) 오늘 전례 ▦ 오늘은 파스카 성삼일의 첫날로,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이루어 주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만찬 성목요
#1327김은영13.03.28조회 60 - 1326
김은영13.03.2764-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성주간 수요일(3/27) 말씀의 초대 주님의 종은 자신의 귀를 열어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자신의 혀로 그것을 전하여 지친 이를 격려한다.
#1326김은영13.03.27조회 64 - 1325
김은영13.03.2661-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성주간 화요일(3/26)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당신 종을 통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셨다. 그러나 그 종은 실패를 맛보았고, 쓸데없이 고
#1325김은영13.03.26조회 61 - 1324
김은영13.03.2568-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성주간 월요일(3/25)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종이 있다. 이 종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모든 민족들에게 성실하게 공정을 펼 것이
#1324김은영13.03.25조회 68 - 1323
김은영13.03.2446-+ 루카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3/24)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
#1323김은영13.03.24조회 46 - 1322
김은영13.03.2358-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3/23) 말씀의 초대 기원전 733년 이스라엘은 두 개의 나라로 분단되었고, 두 나라 모두 이민족에게 멸망당하였다. 그러
#1322김은영13.03.23조회 58 - 1321
김은영13.03.2258-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사순 제5주간 금요일(3/22)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서에 나오는 예레미야의 고백록 가운데 마지막 다섯 번째의 내용이다. 군중이 예레미야 예언자를
#1321김은영13.03.22조회 58 - 1320
김은영13.03.2165-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사순 제5주간 목요일(3/2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신다. 그분께서는 아브람에게 후손과 땅을 약속하시며 그의 이름을 아브
#1320김은영13.03.21조회 65 - 1319
김은영13.03.2058-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사순 제5주간 수요일(3/20) 말씀의 초대 바빌론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는 다니엘의 세 동료가 자기 나라의 신들을 섬기지 않자 그들을 불가마 속
#1319김은영13.03.20조회 58 - 1318
김은영13.03.1950-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3/19) 다윗 가문의 요셉은 나자렛에서 목수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같은 나자렛
#1318김은영13.03.19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