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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1.214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는 놀랍게 들릴 두 가지 사실을 명백히 하십니다. 하나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
#1617김은영14.01.21조회 43 - 1616
김은영14.01.2049-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오늘의 묵상 몇 년 전에 한 가톨릭 성서학자가 쓴 『예수님은 세상에 어떤 새로움을 가져오셨는가?』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제목의 질문이 무
#1616김은영14.01.20조회 49 - 1615
김은영14.01.1940-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오늘의 묵상 겨울날은 축제 없이는 지내기가 더 어렵습니다. 추운 날씨에 겪는 육신의 고통이 힘들 뿐 아니라 외로움과 스산함이 가슴속으로 파고들기
#1615김은영14.01.19조회 40 - 1614
김은영14.01.1849-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세리 레위를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에서 우리는 주님의 기쁜 소식을 알아듣기 위한 우리의
#1614김은영14.01.18조회 49 - 1613
김은영14.01.1653-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엘리의 아들들과 이스라엘군은 계약 궤의 힘으로 적에게 승리할 수 있다고 믿고 그 궤를 진영으로 옮겨 옵니다. 언뜻
#1613김은영14.01.16조회 53 - 1612
김은영14.01.1561-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오늘의 묵상 제1독서에 나오는, 소년 사무엘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는 장면에서 인상적인 것은, 그가 세 번이나 주님의 목소리를 엘리 사제의 소리
#1612김은영14.01.15조회 61 - 1611
김은영14.01.1453-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오늘의 묵상 서울 중심부에 있는 한 대형 서점은 계절마다 좋은 시의 구절을 거대한 현수막에 옮겨 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언젠가 거기에서 정현종
#1611김은영14.01.14조회 53 - 1610
김은영14.01.1357-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의 묵상 구약 성경에서 우리는 가슴 찢어지는 아픈 심정으로 하느님께 호소하는 이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들에게서 우리는 마음의 가난이 무엇인지
#1610김은영14.01.13조회 57 - 1609
김은영14.01.1251-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오늘의 묵상 황량한 광야 사이로 잔잔히 흐르는 요르단 강에 고개를 숙이신 채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세례자 요한의 표정은 경건하고 감격에
#1609김은영14.01.12조회 51 - 1608
김은영14.01.1152-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오늘의 묵상 영원한 생명이시며 참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는 이해력은 분명 하늘에서 온 지혜를 말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똑똑하다는
#1608김은영14.01.11조회 52 - 1607
김은영14.01.1043-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
오늘의 묵상 나병 이라는 것은 예수님의 치유 이야기에서 매우 인상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병으로 여겨져 그 병을 앓고 있는 이는
#1607김은영14.01.10조회 43 - 1606
김은영14.01.0939-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의 묵상 동양권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오늘의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출사표 라는 말을 떠올리는 것이 그리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앙인으로
#1606김은영14.01.09조회 39 - 1605
김은영14.01.0842-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사랑 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안에 머물러 기꺼워하기도 했고 또 생생하게 손에 잡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1605김은영14.01.08조회 42 - 1604
김은영14.01.0734-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군중이 목자 없는 양처럼 보여 가여운 마음이 드셨다는 복음 말씀을 들으며, 시 한 편이 떠올랐습니다. 살아 있는 전설 이
#1604김은영14.01.07조회 34 - 1603
김은영14.01.0640-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오늘의 묵상 종교학자들은 요즈음 종종 표층 종교와 심층 종교라는 구분을 합니다. 그러면서 형식적인 종교 생활과 기복 신앙이 아닌 진정한 종교 체
#1603김은영14.01.06조회 40 - 1602
김은영14.01.0445-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오늘의 묵상 구분하고 판단하는 행위에는 언제나 위험이 따릅니다. 신중함을 미덕으로 배운 우리는 되도록 중립적 위치에 오래 머물면서 잘못된 선택을
#1602김은영14.01.04조회 45 - 1601
김은영14.01.0344-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오늘의 묵상 희망 이라는 두 글자는 참으로 큰 뜻을 담은 낱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움켜쥔 그 무엇보다 더 크고 위대한 것
#1601김은영14.01.03조회 44 - 1600
김은영14.01.0240-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제1독서는 영원한 생명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것 사이의 필연적인 관계를 밝히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러해야 하는 필연
#1600김은영14.01.02조회 40 - 1599
김은영13.12.3144-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오늘의 묵상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 한 해 동안 이 『매일미사』의 오늘의 묵상 을 쓰면서 무엇보다도 말의 힘 이 크다는 사실을
#1599김은영13.12.31조회 44 - 1598
김은영13.12.3051-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늘의 묵상 드라마에는 언제나 주인공이 있습니다. 그러나 드라마가 주인공만으로 흘러갈 수 없습니다. 주인공 말고도 조연, 그리고 수많은 단역이
#1598김은영13.12.30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