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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2.103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스콜라스티카 성녀의 축일입니다. 수도 생활의 초석을 놓은 성 베네딕토 아빠스(대수도원장)의 누이동생인 성녀 역시 고귀한 봉헌
#1637김은영14.02.10조회 34 - 1636
김은영14.02.0935-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오늘의 묵상 아주 오래전에 일본의 작가 미쓰하라 유리의 『길』이라는 시집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짧고 쉬운 시들이 아름답고 뜻이 깊어 무척 인상
#1636김은영14.02.09조회 35 - 1635
김은영14.02.0840-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오늘의 묵상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만나는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실행하는 것을 뜻할 것입니다. 그 선택이
#1635김은영14.02.08조회 40 - 1634
김은영14.02.0739-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오늘의 묵상 집회서는 42장 15절부터 시작되는 제5부 하느님의 영광 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통해 하느님을 찬미한 뒤, 44장부터는 조상들에 대
#1634김은영14.02.07조회 39 - 1633
김은영14.02.0639-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장면을 만납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그들이 명심할 중요한 지침
#1633김은영14.02.06조회 39 - 1632
김은영14.02.0537-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 조사를 시행하는데, 성경은 이것이 하느님께 죄가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벌로 온
#1632김은영14.02.05조회 37 - 1631
김은영14.02.0439-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오늘의 묵상 어제와 오늘의 제1독서는 다윗의 비참한 신세를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반란을 일으킨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는 처량한 신세가
#1631김은영14.02.04조회 39 - 1630
김은영14.02.0334-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오늘의 묵상 주일 학교 다니던 어린 시절에 오늘 복음의 내용을 듣고서 좀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수님과 더러운 영들 사이의 대화의 내용도
#1630김은영14.02.03조회 34 - 1629
김은영14.02.0252-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오늘의 묵상 젊은이들이 즐겨 부르는 『가톨릭 성가』 469번 사랑하면 알리라 라는 젠 성가의 가사는 이러합니다. 언제나 나는 물었다. 언제나 주
#1629김은영14.02.02조회 52 - 1628
김은영14.02.0139-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 나오는 다윗 임금은 우리에게 인간이 겪는 비참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욕망과 오만이 낳은 죄가 위대하고 고결했던 인
#1628김은영14.02.01조회 39 - 1627
김은영14.01.3145-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묵상 설입니다. 언제나 마음을 넉넉하게 하는 명절입니다.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마음도 조금씩 온기를 찾고, 어렵게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의
#1627김은영14.01.31조회 45 - 1626
김은영14.01.3041-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에 나오는 다윗의 감사 기도 에서 우리가 무엇보다 깊이 감명받고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것은 다윗의 참된 겸손입니다. 겸손과
#1626김은영14.01.30조회 41 - 1625
김은영14.01.294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의 비유 말씀을 들으며 복음의 씨앗이 잘 자라나서 풍성하게 열매를 맺는 것을 방해하는 원인이 무엇일지 묵상해 봅니다. 오늘
#1625김은영14.01.29조회 42 - 1624
김은영14.01.2846-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서양 중세의 전성기인 13세기에 활동한 교회의 대학자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의 축일입니다. 50년의 그리 길지 않은 생애 동안
#1624김은영14.01.28조회 46 - 1623
김은영14.01.2741-사탄은 끝장이 난다.
오늘의 묵상 사울의 이야기는 전쟁터에서 그가 비참하게 죽는 것으로 끝나고 이제 다윗 임금의 치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사울이 기름부음을 받아
#1623김은영14.01.27조회 41 - 1622
김은영14.01.2641-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갈릴래아로 가시어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시는 장면을 전해 줍니다. 그러면서 이사야 예언자의 예언
#1622김은영14.01.26조회 41 - 1621
김은영14.01.2539-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늘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의 복음을 들으며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서 바오로 사도가 체험한 회심의 사건을 머릿속에 그려 봅니
#1621김은영14.01.25조회 39 - 1620
김은영14.01.2438-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사도로 선택하신 열두 사람의 이름을 전해 줍니다. 유다 이스카리옷 말고는 모두가 훌륭한 사도로서 우리에게 잘
#1620김은영14.01.24조회 38 - 1619
김은영14.01.2334-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더러운 영들에게 엄하게 함구령을 내리신 이유는 아마도 그들의 교활함으로 예수님의 신원을 왜곡하며 복음 선포를 교묘하게 가
#1619김은영14.01.23조회 34 - 1618
김은영14.01.2241-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치유 이야기를 찬찬히 묵상할 때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의 참뜻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만
#1618김은영14.01.22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