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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4.03.023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말씀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근본적인 선택을 분명히 바라보게 합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시는 예
#1657김은영14.03.02조회 34 - 1656
김은영14.03.0135-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는 야고보서의 끝 부분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인의 일상을 그려 보게 합니다. 우리 신앙인은 고통을 겪을 때 주
#1656김은영14.03.01조회 35 - 1655
김은영14.02.2833-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오늘의 묵상 어느덧 이월의 마지막 날로, 겨울의 끝 무렵입니다. 꽃샘추위의 시샘이 남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오늘 겨울이여 안녕! 이라고 말하렵
#1655김은영14.02.28조회 33 - 1654
김은영14.02.2738-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오늘의 묵상 야고보서가 자신의 삶이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고 자만하는 자들을 훈계한 뒤(어제 제1독서 참조) 오늘 부자들에게 송곳 같은 표현으로
#1654김은영14.02.27조회 38 - 1653
김은영14.02.2638-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는 우리에게 사람이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인간의 생명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 같다고 경고합니다
#1653김은영14.02.26조회 38 - 1652
김은영14.02.2539-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의 말씀을 그리스도인이 아니지만 열심히 사는 훌륭한 한 친구에게 들려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1652김은영14.02.25조회 39 - 1651
김은영14.02.2436-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우리는 가끔 하느님의 뜻에 따른 일과 인간의 욕심에 따른 일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오늘 제1독서는 이러한 우리의 고
#1651김은영14.02.24조회 36 - 1650
김은영14.02.2338-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레위기의 유명한 말씀을 듣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르신 말씀입니다. 나, 주 하느님이 거룩하니
#1650김은영14.02.23조회 38 - 1649
김은영14.02.2243-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최근 몇 달 간 미사 드릴 때마다 느끼는 특별한 감정이 있습니다. 성찬 전례 때 감사 기도의 전구 기도문을 읽다가 교황 프란치스코
#1649김은영14.02.22조회 43 - 1648
김은영14.02.2147-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제자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늘날의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낯선 성찰이 되었습니다.
#1648김은영14.02.21조회 47 - 1647
김은영14.02.2048-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몇 년 전 이맘때 사랑하는 저의 외할머니가 선종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었던 분입니다. 무엇보다 깊은 신앙으
#1647김은영14.02.20조회 48 - 1646
김은영14.02.1944-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복음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벳
#1646김은영14.02.19조회 44 - 1645
김은영14.02.1842-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의 야고보서는 시련을 견디어 내는 이들에게 행복이 주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맥을 살펴보면 여기서 말하는 시련은 신앙을 지
#1645김은영14.02.18조회 42 - 1644
김은영14.02.1739-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오늘의 묵상 오늘 독서, 곧 제1독서와 복음은 이 시대의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두 가지 삶의 병리를 일깨워 주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먼저 현
#1644김은영14.02.17조회 39 - 1643
김은영14.02.1634-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오늘의 묵상 김수환 추기경님이 선종하신 지 오늘로 꼭 다섯 해가 되었습니다. 2009년 2월 16일, 그분이 숨을 거두시자 추운 날씨에도 며칠
#1643김은영14.02.16조회 34 - 1642
김은영14.02.1537-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 묵상 많은 사람이 즐겨 보았던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을 오랜만에 다시 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 번 본 영화이지만 사제가 된 이후로는 처
#1642김은영14.02.15조회 37 - 1641
김은영14.02.1438-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치유 이야기는 비교적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각 대목을 주의 깊게 묵상하면 예수님의 치유 행위의
#1641김은영14.02.14조회 38 - 1640
김은영14.02.1341-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오늘의 묵상 현인중의 현인으로 칭송받던 솔로몬이 말년에 잘못된 길로 들어섭니다. 오늘 제1독서를 읽다 보면, 느긋하게 해피 엔딩 과 유종의 미로
#1640김은영14.02.13조회 41 - 1639
김은영14.02.1239-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제1독서에 나오는 스바의 여왕과 솔로몬의 만남은 사람들의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러기에 이 짤막한 성경 구절을 둘러싸고
#1639김은영14.02.12조회 39 - 1638
김은영14.02.1140-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오늘의 묵상 근래에 와서는 행복에 대한 갈망이 더욱 강해진 것을 느낍니다. 아니, 언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았던가? 하고 반문할 수
#1638김은영14.02.11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