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3. 12. 12. 오전 4: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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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이 말씀에는, 구약의 그 어떤 인물도 요한보다 클 수가 없지만 신약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은총을 입은 이는 요한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곧 구약에서 베풀어진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진 하느님의 사랑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다른 방식으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요한이 만일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가장 작은 이’로 살아가기를 자처했다면, 그는 하늘 나라를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 나라에서 그는 가장 작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반면, 일상에서 자신을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여기고 살아간다면, 그는 지상적인 삶에 머물 뿐 하늘 나라를 살아간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위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다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내가 세속적인 삶을 산다면 모든 인간 중에 나보다 잘난 사람이 없는 줄 알고 지냈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 나라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 이상 그 누구보다 나를 낮추고 작게 살려 한다.” 실제로 요한 세례자는 자신을 낮추며 그 누구보다도 작은 이의 삶을 택하였습니다.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 3,30) 하며 예수님 앞에서 작아졌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지내며 들꿀과 메뚜기를 먹고 살았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가장 작아졌습니다. 예수님보다 더 작아졌기에 그는 천상의 삶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Shout For Joy O Heavens (하늘이여 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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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13.12.14조회 40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13.12.13조회 41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13.12.12조회 42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13.12.11조회 47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13.12.10조회 42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13.12.09조회 46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13.12.08조회 36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13.12.07조회 40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13.12.06조회 36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13.12.05조회 42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3.12.04조회 41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3.12.03조회 42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13.12.02조회 42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13.12.01조회 40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3.11.30조회 43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13.11.29조회 50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13.11.28조회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