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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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1.0939-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
오늘의 묵상 나병은 한번 손상된 신체가 다시 복구되지 않는 악성 피부병이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떨어져 나가거나 눈썹이 빠지며, 코와 입이 문드러
#1918김은영15.01.09조회 39 - 1917
김은영15.01.0840-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의 묵상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다. 안식일이면 회당에 모여 성경 말씀을 듣는 것
#1917김은영15.01.08조회 40 - 1916
김은영15.01.0743-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왜 어머니일까? 그냥 내 어머니이다. 가장 가깝고 죽음에 이르도록 갈라질 수 없는 혈연이다. 넘어지면 달려와 일으켜 주고, 끼니를
#1916김은영15.01.07조회 43 - 1915
김은영15.01.0646-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오늘의 묵상 우리의 생각에는 누구나 세상 문제를 바라보는 가치관이라는 것이 있다. 그 관점에서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 방법도 강구하게 된다. 이를
#1915김은영15.01.06조회 46 - 1914
김은영15.01.0560-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이스라엘 예언자의 전통을 계승하신다. 저항의 시대에는 외치는 이가 먼저 죽고, 싸우는 이가
#1914김은영15.01.05조회 60 - 1913
김은영15.01.0449-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오늘의 묵상 인간 삶의 진실하고 소중한 가치들은 국경도 민족도 인종도 문화도 모두 아무런 차이가 없다. 다만 선과 악이 있을 뿐이다. 사랑, 생
#1913김은영15.01.04조회 49 - 1912
김은영15.01.0357-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인간의 자유를 구속하여 지배하고 강제하는 것은 권력이고 자본이라고 여겼다. 실제로 일제 식민 통치와 우리의 군부 독재 시절
#1912김은영15.01.03조회 57 - 1911
김은영15.01.0242-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오늘의 묵상 구원 이란 무엇일까? 교리처럼 어려운 대답이 아닌 지금 내 삶의 차원으로 쉽게 생각해서 말이다. 구원이란 문제의 해결 이다. 구원자
#1911김은영15.01.02조회 42 - 1910
김은영15.01.0146-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오늘의 묵상 찬미 예수님!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빕니다. 어둠 깊은 밤 먼동 터지니 하늘이 열리는구나! 금년 해
#1910김은영15.01.01조회 46 - 1909
김은영14.12.3141-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오늘의 묵상 그 순간 서희는 자신을 휘감은 쇠사슬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땅에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마지막 장면에서
#1909김은영14.12.31조회 41 - 1908
김은영14.12.3040-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늘의 묵상 한 해의 끄트머리입니다. 차가운 하늘에 내린 저녁노을을 내다보며 루마니아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리파티의 마지막 연주회를 담은 음반을
#1908김은영14.12.30조회 40 - 1907
김은영14.12.2933-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간 살아온 모습을 돌아다보는 때입니다. 과연 얼마나 복음에 충실하고 기쁘게 살아왔는지 저 자신을 성찰해 봅니
#1907김은영14.12.29조회 33 - 1906
김은영14.12.2833-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
오늘의 묵상 오늘의 세계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문제들의 대부분이 가정에서 온다고 합니다. 붕괴된 가정, 사랑 없는 가정에서부터 희
#1906김은영14.12.28조회 33 - 1905
김은영14.12.2743-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오늘의 묵상 지난가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반에 활동했던 노르웨이의 화가 뭉크의 작품 전시회에 가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첫 번째 전
#1905김은영14.12.27조회 43 - 1904
김은영14.12.2637-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교회의 첫 순교자 스테파노 성인을 기리는 축일입니다. 사도행전 6장과 7장은 스테파노가 식탁 봉사자 로서 애덕의 임무에 헌신
#1904김은영14.12.26조회 37 - 1903
김은영14.12.2543-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오늘의 묵상 프랑스의 작곡가 메시앙은 현대 음악의 거장 가운데 하나이자 평생 가톨릭의 신비를 탁월하게 표현한 인물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
#1903김은영14.12.25조회 43 - 1902
김은영14.12.2437-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마치고 성당 마당으로 나오며 받는 기분은 한 해의 가장 큰 선물과도 같습니다. 사랑 가득한 주님의 영께
#1902김은영14.12.24조회 37 - 1901
김은영14.12.2442-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성무일도의 아침 기도 때마다 바치는 즈카르야의 노래 입니다. 밝아 오는 아침에 이 노래를 기도로 바치며 받는 평화와 위
#1901김은영14.12.24조회 42 - 1900
김은영14.12.2344-세례자 요한의 탄생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대하면 선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아기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모습이 절로 떠오릅니다. 제 마음도 이러한 사람들의 곱디고운 마
#1900김은영14.12.23조회 44 - 1899
김은영14.12.2240-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겨울은 깊어지면서 성탄절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눈이 내리기를 바랍니다. 설경을 감상하려는 욕심에서가 아닙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1899김은영14.12.22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