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2014. 6. 21. 오전 4: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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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오늘은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의 기념일입니다. 16세기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의 강한 반대를 이겨 내고 예수회에 입회하여 수도자의 길을 걷습니다. 알로이시오는 신학 공부에 매진하면서 특히 병자들을 돌보는 일에 자신을 바쳤습니다. 로마 전역에 번진 흑사병의 환자들을 보살피다가 감염되어 주님의 품에 안겼을 때 그는 아직 꽃다운 스물세 살의 청년이었습니다. 알로이시오 성인에게서 사람들이 떠올리는 성덕은, 환자를 돌보는 따뜻한 동정심, 그리고 명예와 부에 집착하는 집안 환경 속에서도 정결함과 가난함을 선택한 깨끗한 마음입니다. 깨끗한 마음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참으로 가치 있고 아름답게 한다는 사실을 이 ‘젊은 성인’에게서 배우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우아함과 품격 높은 연기로 유명했던 유럽의 한 여배우가 배우로서, 여인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한 질문에 이러한 명답을 남긴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름다움, 그리고 현명함. 그러나 마지막은 환하고 깨끗한 마음!” 오늘 복음은 비교적 자주 듣는 말씀이고, 들을 때마다 잔잔한 위로와 평화를 느끼는 말씀입니다.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먼저’ 찾으라고 하십니다. 이는 다름 아니라 ‘깨끗한 마음’을 가지라는 당부입니다. 세상이 주는 그 어떤 것에 앞서 마음이 깨끗해야 삶이 참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워진다는 진리를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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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14.06.23조회 39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4.06.22조회 38내일을 걱정하지 마라.14.06.21조회 40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14.06.20조회 3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4.06.19조회 38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4.06.18조회 37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14.06.17조회 36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14.06.16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4.06.15조회 38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14.06.13조회 39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14.04.22조회 57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14.04.21조회 63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14.04.20조회 68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14.04.19조회 51+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14.04.18조회 70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14.04.17조회 36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14.04.16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