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014. 8. 30. 오전 5: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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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읽으며 웃지 못할 이야기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방에 가서 문을 두드리며 학교 가기 싫다는 아들을 깨우려 합니다. “ 일어나, 학교 가야지.” 아들은 싫다면서 이렇게 이유를 댑니다. “세 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첫째 거긴 너무 시시하고, 둘째 아이들이 성가시고, 셋째 전 학교가 싫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이렇게 타이릅니다. “그래, 그럼 난 네가 왜 반드시 학교에 가야 하는지 세 가지 이유를 말해 주마. 첫째 그건 네 의무고, 둘째 네 나이가 마흔다섯 살이고, 셋째 넌 교장이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의 가르침은 늘 깨어 있으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받은 ‘재능’에 감사하고 기뻐하기보다는 그것을 귀찮은 짐으로, 또는 두려운 과제로 여길 때가 더러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충만하고 행복하게 이끌도록 부여하신 내적 자질과 기회가 언제나 만사형통을 보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히려 자주 진지한 의무, 큰 위험이나 희생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움츠리고 도망가거나, 선물이자 사명인 그 재능에서 벗어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그러나 참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출발은 다름 아니라 그러한 수고와 풍파 속에 인생의 참맛과 보람이 숨겨 있음을 깨닫는 것이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하소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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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14.09.01조회 38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14.08.31조회 40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14.08.30조회 37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14.08.29조회 48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14.08.28조회 43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14.08.27조회 38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14.08.26조회 41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4.08.25조회 36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4.08.24조회 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4.08.23조회 36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14.08.22조회 43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14.08.21조회 35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4.08.20조회 39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14.08.19조회 36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14.08.18조회 46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14.08.17조회 37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14.08.16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