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2015. 2. 8. 오전 4:33:17

글자

 

    오늘의 묵상
    치유를 베푸시고 마귀를 쫓아내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일정은 휴식이 없으실 정도로 너무 빠듯하다. 내일의 일정도 여전한데 사람들은 계속 몰려들고, 그래서 기도는 늘 밤 시간에 하셨어야 했다. 예수님의 복음 선포의 여정에 동행하면서 스승님의 열정적 삶이 곧 하느님의 일임을 믿게 된다. 나 또한 제자다움의 열정으로 살고자 실천할 열 가지를 한참 전에 결심했다. 1. 나의 첫 미사처럼, 마지막 미사처럼, 단 한 번뿐인 미사처럼 봉헌하자. 2. 모든 일에서 하느님과 동업하자. 매사에 성공할 것이다. 3. 예수님께서 주신 구마와 치유의 능력을 행사하자. 스승의 유업이고 의무다. 4. 복음서와 책을 늘 가까이하며, 의심받지 않는 진리에 대해서도 질문하자. 5. 매일 정한 시간만큼의 육체노동을 하자. 영감과 몸의 창조성이 살아날 것이다. 6. 심사숙고하되 내 생각이 반드시 옳은 것이라고 믿지는 말자. 7. 항상 경어와 친절이 습관화되게 하며, 선물은 감사히 받되 반드시 공유하자. 8. 짜증스러울 때는 말과 표정을 유념하고, 화났을 때는 결정하지 말자. 9. 물품은 명품이나 상표를 무시하고 필요성과 대체성을 거듭 생각해 보고 구입하자. 10. 건강을 위해 푹신한 침대, 텔레비전, 전자레인지를 버리고, 튀김 요리를 먹지 말자. 지금까지 잘 실행되는 것도 있고 되지 않는 것도 있다. 내가 결심한 것이지만 빈약하다.
-출처 매일 미사-



♬ 모든이에게 모든 것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15.02.10조회 41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15.02.09조회 33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15.02.08조회 33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15.02.07조회 32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15.02.06조회 34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15.02.05조회 31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15.02.04조회 38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5.02.03조회 42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15.02.02조회 5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15.02.01조회 42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15.01.31조회 86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15.01.30조회 36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5.01.29조회 4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5.01.28조회 37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15.01.27조회 3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5.01.26조회 34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15.01.25조회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