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5. 1. 26. 오전 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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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오로지 당신의 능력만을 의지하라고 당부하셨다. 우리 시대에는 우울증과 조울증, 알코올 의존증, 게임과 도박 중독 등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성과 제일주의 시대의 필연적 현상이다. 치유와 심리 상담에 관한 책들도 쏟아져 나온다. 성모님의 발현지 ‘메주고리예’ 지역에는 ‘체나콜로’라는 마약 중독 청소년들의 공동체가 있다. 이 공동체의 특징은 전문 상담사나 의사나 약물 치료 없이 오직 기도와 노동, 공동생활로 성모님께 의탁하며 치료하는 것이다. 먼저 들어온 선배가 후배를 보호하고 기도해 주며 수호천사가 된다. 퇴소 후 재범률이 감호 치료에 비하면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세계 80여 곳의 이 공동체에 각국 정부는 앞다퉈 지원하고 싶어 하지만 창설자 엘비라 수녀는 이를 거절한다. “정부가 관여하면 상담사와 의사가 오게 되고 그들은 약물을 투여할 것이다. 그런 시설은 지금도 많다.” 사랑이 없어 생긴 병은 사랑으로 고친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포박하여 자발적인 물신의 노예로 만드는 악령을 주목하자. 하느님의 법에서 이탈된 삶으로 생긴 병은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삶에 치유가 있다. 환락의 도시, 광기의 경쟁, 과학 기술의 우상, 금융 산업화 시대에 얻어맞고 부서진 상처를 무엇으로 치유하는가? 무소유, 섬김, 노동과 기도가 있는 공동체의 삶에 진정한 치유가 있다. 상처도 좋은 삶을 살면 흉터가 사라지면서 창조성이 솟게 된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는 자의식이 분명하다면 소비문화와 이기와 탐욕의 악령을 추방하는 능력을 이미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할 의무가 있다. 오늘도 성체성사로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능력을 영접하라!
-출처 매일 미사-


♬ 평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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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5.01.28조회 36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15.01.27조회 3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5.01.26조회 34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15.01.25조회 32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5.01.24조회 33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15.01.23조회 34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15.01.22조회 34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5.01.21조회 35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5.01.20조회 34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5.01.19조회 36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15.01.18조회 53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5.01.17조회 43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15.01.16조회 40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15.01.15조회 4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15.01.14조회 41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15.01.13조회 42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15.01.11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