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2015. 5. 21. 오전 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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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거룩하신 아버지,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신 예수님의 이 기도는 교회 일치 운동에서 자주 인용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우리 인간은 과연 분열이나 분파를 결코 피해 갈 수 없는 존재일까요? 사실 같은 하느님,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하는 현실은 믿는 모든 이가 하나가 되기를 아버지께 기도하신 예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며,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이 그리스도교 신앙에 입문하는 데 커다란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는 예수님의 기도는 그리스도인 모두의 일치를 위한 기도일 뿐만 아니라 더 작은 공동체들, 가톨릭 교회와 각 교구, 본당, 단체, 가정을 위한 기도라는 사실을 마음에 간직하면서 오늘도 일치를 위한 작은 노력, 행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사흘 동안 우리는 요한 복음 17장의 ‘대사제의 기도’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에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목전에 둔 당신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셨으며, 제자들이 하나가 되고 하느님께서 친히 그들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제자들뿐 아니라 멀리 있는 사람들, 미래에 당신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게 될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주신 영광을 제자들에게도 주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영광이란 바로 그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을 뜻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러 차례 살펴보았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통한 영광! 오늘 독서도 바오로 사도가 예수님처럼 고난을 받고 있음을 전하면서 주님을 증언하는 사람들은 모두 주님과 같은 운명임을 강조합니다. 바리사이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바오로를 주님께서 찾아오시어 그가 용기와 결단을 내리도록 도와주시면서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는 새로운 사명도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오로는 주님의 뜻에 따라 로마로 올라가게 됩니다. 사명을 수행하게 될 로마에서도 십자가가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하나되게하소서..(서울 청년성가제 대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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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15.05.23조회 33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15.05.22조회 42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15.05.21조회 40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15.05.20조회 42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15.05.19조회 51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15.05.18조회 33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15.05.17조회 34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15.05.16조회 34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15.05.15조회 34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15.05.14조회 34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15.05.13조회 33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15.05.12조회 34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15.05.11조회 55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5.05.10조회 54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15.05.09조회 53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5.05.08조회 36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15.05.07조회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