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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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10.1636-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는 구원은, 율법 준수라는 행업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도 구원이 은총이 아니라
#2202김은영15.10.16조회 36 - 2201
김은영15.10.1549-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오늘의 묵상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하늘 나라를 누룩에 비유하는 마태 13,33을 제외하고는 신약 성경에서 누룩은 거의 부정적
#2201김은영15.10.15조회 49 - 2200
김은영15.10.1437-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죽음을 예고하시는 장면들이 여러 차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을 어떻게 예상하셨을까요? 신학
#2200김은영15.10.14조회 37 - 2198
김은영15.10.1350-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오늘의 묵상 주일에는 미사에 참례해야 하고, 주일 미사에 갈 수 있었는데 가지 않았다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2198김은영15.10.13조회 50 - 2197
김은영15.10.1237-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오늘의 묵상 로마서의 첫 부분은 로마서의 핵심을 요약하는 신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교회 역사 안에서 열띤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2197김은영15.10.12조회 37 - 2196
김은영15.10.1175-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성서 히브리어를 가르치던 신부님이 생각납니다. 한
#2196김은영15.10.11조회 75 - 2195
김은영15.10.1046-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오늘의 묵상 세례성사로 하느님께 축성된 모든 신자는 하느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보편적 부르심을 받았다는 현대의 교회
#2195김은영15.10.10조회 46 - 2194
김은영15.10.0941-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오늘의 묵상 요엘 예언서의 말씀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하늘과 땅이 뒤흔들린다는 등, 생경한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2194김은영15.10.09조회 41 - 2193
김은영15.10.0835-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여기서 말하는 힘센 자 는 마귀입니다. 그런데 더 힘센 자 는
#2193김은영15.10.08조회 35 - 2192
김은영15.10.0735-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누군가 부탁을 해 올 때, 저는 그 부탁을 들어줄 것인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하여 대답한 다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번복하지 않습
#2192김은영15.10.07조회 35 - 2191
김은영15.10.0640-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피하여 요나가 줄행랑을 친 이유가 오늘 독서에서 밝혀집니다. 아, 주님! 저는 당신께서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하느님
#2191김은영15.10.06조회 40 - 2190
김은영15.10.0539-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오늘의 묵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르타가 없었으면 예수님 일행은 진지도 드시지 못하셨을 텐데 . 과연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2190김은영15.10.05조회 39 - 2189
김은영15.10.0441-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오늘의 묵상 요나와 율법 교사의 모습이 똑같아 보입니다. 율법 교사도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계명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에 이르려고
#2189김은영15.10.04조회 41 - 2188
김은영15.10.0339-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오늘의 묵상 오늘 전례 말씀은 혼인의 단일성과 불가해소성에 대하여 가르침을 줍니다. 혼인은 남녀 간의 사랑의 계약만이 아니라 인간 생활의 기본
#2188김은영15.10.03조회 39 - 2187
김은영15.10.0240-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오늘의 묵상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라는 말씀을
#2187김은영15.10.02조회 40 - 2186
김은영15.10.0135-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께서는 우리 구원의 안내자, 동반자, 보호자, 친구로 천사를 보내 주셨는데, 특히 각 개인의 일생의 여정 전체를 지켜 주고 보
#2186김은영15.10.01조회 35 - 2185
김은영15.09.3039-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 예수님께서는 어린이 하나를 가운데에 세우시고 제자들과 비교하십니다. 나름대로 제자들은 예
#2185김은영15.09.30조회 39 - 2184
김은영15.09.2941-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오늘의 묵상 고령화 사회, 누구나 노후를 걱정합니다. 사제들과 수도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성소가 감소하면서 고령화 추세가 사회 전체보다 오히려
#2184김은영15.09.29조회 41 - 2183
김은영15.09.2837-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천사는 직무를 뜻하는 명칭입니다. 하늘 나라에는 특별한 방법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거룩한 영들이 많이 있는데, 성경에 따르면 미카엘
#2183김은영15.09.28조회 37 - 2182
김은영15.09.2842-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오늘의 묵상 루카 복음 안에서, 오늘 복음으로 소개된 말씀의 바로 앞부분에는 예수님께서 수난과 부활을 두 번째 예고하시는 내용이 자리 잡고 있습
#2182김은영15.09.28조회 42
